지브리 작품은 대체적으로 오케스트라 잔뜩 써서 깊이있는 음악이 베이스잖아 그래서 센치행 연극은 연출 연기 다 좋은데 앉아서 음악 들으니까 바로 감정 이입되서 생각하니까 또 여운남네 제니바가 실 뽑아주고 하쿠가 센 데리러 오는 장면이 ㄹㅇ 좆됨 ㅠㅠㅠ 그리고 결말까지 완벽하고 커튼콜때도 운치있게 끝내서 진짜 잘 봤다는 느낌 남았어
댓글 3
ㄹㅇ 갠적으로 난 열차씬도 좋아해 그 장면이 너무 예쁨 지루하단 사람들도 많지만 이 씬 볼 때마다 넘 설레
익명(211.36)2026-02-17 11:24:00
답글
나도 오히려 앞보다도 열차타기시작할때부터 마지막까지가 너무 좋아
지브리 특유의 분위기 잘 느껴지고 맘 따뜻해지면서 여운이 커
익명(183.109)2026-02-17 13:06:00
ㅇㅇ 그리고 사실 그런 오슷 오케로 연주해주는 콘서트도 10만원 넘잖아 그거 따지면 가성비 나쁘지 않긴 함
ㄹㅇ 갠적으로 난 열차씬도 좋아해 그 장면이 너무 예쁨 지루하단 사람들도 많지만 이 씬 볼 때마다 넘 설레
나도 오히려 앞보다도 열차타기시작할때부터 마지막까지가 너무 좋아 지브리 특유의 분위기 잘 느껴지고 맘 따뜻해지면서 여운이 커
ㅇㅇ 그리고 사실 그런 오슷 오케로 연주해주는 콘서트도 10만원 넘잖아 그거 따지면 가성비 나쁘지 않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