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반려에서 계속 해진쌤 안쓰러워하다가별반시에서 세훈이 몰아가고 쓰러진 해진쌤한테 펜 내밀어서 일으키는 거 감정 흐름이 뭔지 존나 이해가 안감.. 이해하려고 계속 봤는데 자막이라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물어봄
어쩔 수 없이 그런거 아님?
난 그래서 걍 글에 미친 혠카루노선이 맘에들어서 혠카루 고정함
제일 감정적인 히카루로 보는 중
약간 자식 가스라이팅하는 엄마느낌 아닌가 사랑하지만 몰아세우는 그런..
나도 모를임 넘버도 너무심각 요새는 ㄹㅇ어라가 쏘보다잘부르긩
나도 모르겠어서 그냥 내가 안봄
세훈이가 자꾸 갈등하는걸 의인화한 느낌?
나도 이런 면이 세훈이랑 히카루가 한 인물인게 확 와 닿아서 쏘카루 좋아함
이게 세훈노선이랑 맞으면 진짜 좋더라
생반은 윤쌤 시점도 약간 가미된 느낌일때가 있음
“악의 근원인 주제에 다정한 구세주이고 싶었던 게 가장 큰 실수다” 이 문장 보는순간 완벽하게 이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