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의 사랑을 주제로 잡았는데 불멸의 연인 그것도 잘 모르겠고 괴짜천재 음악가로 알려진 사람인데 갑자기 여자한테 빠지는게 캐붕같고 그랬음 실제로도 불멸의 연인이 누군지도 불명확하고 베토벤 독신이었다는데 차라리 점점 귀 안들리고 미쳐가는거 연기로 살리는게 더 재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