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사람들은
조부모님 부모님 친인척 만나러 안가는 거임?
오늘같이 연휴 마지막날엔 이미 집에 돌아온 사람들은
영화관 갈 여유가 있긴한데
보통 명절 당일은 이동 시간, 만나서 보내는 시간, 등등
아예 물리적 심적 여유가 거의 없던데
어제 왕사남 관객수 찍힌거 보니까 생각보다 사람들 당일에 영화관 많이 가는구나 싶어서 좀 놀람
그런사람들은 누구 뵈러 안가거나 오전오후에 일찍 끝내고 저녁에 일부러 보러 나가는건가?
영화보는 사람들은
조부모님 부모님 친인척 만나러 안가는 거임?
오늘같이 연휴 마지막날엔 이미 집에 돌아온 사람들은
영화관 갈 여유가 있긴한데
보통 명절 당일은 이동 시간, 만나서 보내는 시간, 등등
아예 물리적 심적 여유가 거의 없던데
어제 왕사남 관객수 찍힌거 보니까 생각보다 사람들 당일에 영화관 많이 가는구나 싶어서 좀 놀람
그런사람들은 누구 뵈러 안가거나 오전오후에 일찍 끝내고 저녁에 일부러 보러 나가는건가?
요즘엔 안만나는 경우 많은데? 우리도 어른들 해외가심
차례 없애는 집이 늘어나는건 아는데 안만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우리집도 안가 아빠만 제사 지내러 갔다옴
그러면 가능 ㅇㅇ 근데 왜 아빠만 가셔? 명절이란게 제사 자체가 목적은 아닌데
우리는 제사랑 성묘가 목적인데 일은 안시켜도 음식도 맛없구 가서 폰만 보는데 집에서 떡볶이 시켜먹는게 훨씬 나음
@ㅇㅇ(223.39) 에구 집안 분위기가 그런가보네 ㅠㅠ 어디에서부터 누구한테 비롯되서 분위기가 그렇게 형성된건지.. 보통 윗사람들이 잘못해서 그렇긴한데
뭐래 원래 제사 남자만 지내는거임 근본도 없는 집안 출신인가보네
@ㅇㅇ(223.39) 엥? 뭐땜에 갑자기 긁혔어? ㅋㅋㅋㅋㅋㅋ 절이야 남자가 하지만 준비는 보통 여자가 거의 전담인데 너네집은 남자가 다 준비하고 남자가 절하고 그래서 여자는 아예 불참해?
음식은 큰집 어른 몇명만 하시는데? 넌 족보 다시 확인해라 노비 출신인거 같은데 남의 조상한테 제사 지내는건 아닌지 몰라
@ㅇㅇ(223.39) 왜 혼자 긁혀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제사랑 차례 개념 구분 좀 ㅋㅋㅋㅋㅋㅋㅋ 명절에 지내는건 차례야 ㅋㅋㅋㅋㅋㅋ 제사는 조상분들 각자 기일 맞춰서 한분씩 지내는거고 ㅋㅋㅋ
@ㅇㅇ(223.39) 너네집 제사 어떻게 하든 관심없고 명절에 차례지내는 집, 안 지내는집 나뉘는데 다들 안모이냐고 물어본거 ㅋㅋㅋ 혼자 긁혀서 이상한 소리만 하네 ㅋㅋㅋ 쓰니 정신이 아파?
노란 장판에서 제사인지 차례인지 지내면서 유세는ㅉㅉ 찐양반집은 가문 선산이 있어서 선산 가야 되는데 산을 대가족이 어떻게 우르르 가니 남자들만 갔다오는게 낫지
@ㅇㅇ(223.39) 와 여태 뭐가 제사인지 차례인지 구분도 못하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쓰니가 지금까지 명절에 다같이 모여서도 무시당하고 음식이 맛없어서 기분 안나고 폰만 보다가 왔던거구나ㅋㅋㅋㅋㅋ앞으로 쓰니는 지금처럼 안가주는게 다른 분들 도와주는거일듯 ㅋㅋㅋㅋㅋ
얘 연휴 내내 혼자 관극하면 가족없냐고 글올리는 ㅇㄱㄹ임
혼자 뭐해? 정신병있나봐 망상지리네 ㄷㄷㄷ
@ㅇㅇ(117.111) 정병은 너가 있는거고... 어제도 썼잖아 정병아
@ㅇㅇ(118.235) 진짜 정병인가보네 ㄷㄷ 망상이 심각한데 연휴끝나면 정신병원 좀 가봐
제사 지내고 다같이 간다는 생각은 안하니?
오호 너네집이야?
@ㅇㅇ(117.111) 울집은 조상님 잘 둬서 제사같은 거 안지냄ㅋ
@ㅇㅇ(211.234) 핀트가 이상하네 ㅋㅋ
@ㅇㅇ(211.234) 보통 명절에 오랜만에 만나면 다들 얘기하고 먹고 하느라 바쁘지 대형인원이 모여서 영화관까지 가는경우는 많지가 않음 ㅋㅋ 굳이 그런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물리적 시간이 없어서 거의 불가능 그래서 신기해서 너네집이냐고 물어본건데 ㅋㅋㅋ 너네집은 아니래 ㅋㅋㅋ 뭐하는새끼노 ㅋㅋㅋ
명절에 요리하고 이런거 안하구 가족들끼리 있을사람은 있고 나가서 외출하고 볼일볼사람은 보고 그러는거야
그니까 명절에 누굴 따로 찾아뵙지 않고 특별하게 보내지않고 그냥 평상시 일상처럼 보낸다는거?
우리집이 큰집이야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젊은애들이 나가서 쇼핑하고 공연보고와도 별 문제가 없엉 ㅇㅇ
그리고 요새 해외여행 많이가서 또래 친척들은 안오는 경우도 많아서 걍 갠플 분위기임 ㅇㅇ 오시는 분들도 굳이 여자 어른이 전붙여놓길 기대하고 오지않고 나가서 밥한끼 먹고 과일사온거 깎아먹고 담소하는 분위기님가
그리고 오전에 와서 인사하고 오후에 각자 가족단위로 카페다녀오는길에 영화도 보고오고 이런식으로 개인플/가족플 하는거임
@ㅇㅇ(1.225) ㅇㅋㅇㅋ 이해완. 결론은 모여도 당일날 오전에 잠깐 시간 보내는 정도라서 오후부터는 각자 가족단위로 해산하니까 그때 영화관을 가든 뭘하든 할수있다는거네
@ㅇㅇ(1.225) 시대가 변해서 명절에 모인다해도 그 시간이 짧고 모인 사람들전체 다같이 움직이는 그런게 줄어드는거 같네 일단 잠을 자지 않는게 큰 이유같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갠플/가족플 단위로 움직이게되는
해산이 아니고....각자 가족단위로 외출도하고 들락날락 하는거지. 대가족이 모이더라도 서로 묶여있지 않고 자유롭게 지낸다는 개념 자체가 입력이 안되는건가 ㅠ 위에 댓글들도 그렇고 되게 꽉 막힌거같음
잠 자고가는데....뭔말이야;;; 그냥 한집에서 그 많은 인원이 계속 함께 있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거같은데...각자 가족끼리도 시간보내고 같이 담소도 하고 밥도 먹고 그러는거지 ㅠㅠ 특히 가족구성원이 다 성인이고 독립한 경우는 4인가족끼리도 오붓하게 다 모이는 날이 흔치않을수있어; 예를 들어 우리 사촌은 지방공기업으로 내려가서 부모님이랑 자주 못보지.
그럼 그 가족은 자기들끼리의 시간도 필요할거 아니야....그럼 그들끼리 카페거리가서 시간보내고 영화도 보고....그러다가 돌아와서 남은 가족들 영화추천도 하고 그러면 또 다른 멤버들도 영화보러갔다오고 하는거
@ㅇㅇ(1.225) 아 ㅋㅋ 너네집 도시야? 난 시골집이라고 생각해서 어디 외출할곳도 마땅히 없을텐데 자유롭게 이동하고 외출한다는 개념이 한번에 들어오지 않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들어보니 도심지라면 꽤 실현가능한거같다 ㅋㅋㅋ
내생각에는 너는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나 시야도 좀 더 유연하게 넓히는게 좋을거같음. 위에 댓글들도 반응이 안좋은게...너의 화법들이 좀 많이 편협하고 무례한 부분도 종종 보임 ㅇㅇ 본인 선입견이 강하니까 상대방 말을 그대로 듣지 않고 본인 생각에 끼워넣고 엉뚱한 결론을 내려버리고....ㅠ
시골이어도 카페 있어. 울 외할머니 돌아가시기전 진짜 편의점도 없는 깡시골인데 그런곳에도 카페 많음 땅값싸서 전망도 개좋고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한마디한마디ㅜ입열수록 세상경험이 너무 적어보임 근데 경험이 없어서 도화지인게ㅜ아니라 자기가 겪은 세상이 정답이라 생각하는 타입...나쁜사람은 아닌데 좀 부담스러움
@ㅇㅇ(1.225) ㅋㅋㅋㅋ 미안한데 난 너처럼 댓글 한개로 누굴 가르치려고 하는 태도가 더 부담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 나쁜사람은 아닌데 평소 좀 오바스럽고 자기만의 신념이 강해서 남들이 한참뒤에 지금 뭐하세요? 라고 할 사람이랄까 ㅋㅋㅋㅋ 혼자 앞서가지 말고 남이 묻는 말, 하는말에만 집중해서 대화하는 습관을 길러봐 ㅋㅋ 좀 부담스러움 ㅠㅠ
@ㅇㅇ(117.111) 117은 진짜 커뮤를 좀 끊고 사는 게 좋겠다
@ㅇㅇ(118.235) 커뮤 잘 안해 ㅋㅋㅋㅋ 왕사남 찍힌거 보고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들어온건데 이상한 애들이 좀 있는듯?
1.225한테 긁혀서 적은 내용이 자기소개인거까진 그렇다 쳐 남들이 이상한 거라고 진지하게 믿는게 소름 돋음
마이크들도 극장가서 그 사람한테 물어봐 답달아줘도 줄줄이 말 존나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