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송 할 때 그냥 배역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건가호빠 컨셉인데 제4의 벽을 넘어서 관객한테 초이스+누나누나 이러는 연기하는 거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두 번 이상 비스티 참여한 배우도 있어서 궁금함
마담초이스하면 민망하대
ㄹㅇ 그넘버는빼지 극은재밌던데
초이스아니면 부쵸가 프리즈하는거 어디가서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