겠냐 애초에 거배면 없는 사람 취급하고 피해가
이게 대부분인 거 맞지? 짹에 독살소리 들을만하다고 하는 애들 목소리 ㅈㄴ 커서 출근길에 짹 드갔다가 좀 놀람
@ㅇㅇ(211.235) 연뮤판 대부분 덕들이 짹에 있는데 짹에서 그게 주류 의견이면 연뮤판에 그만큼 심연인 애들이 많다는 뜻임
@ㅇㅇ(211.235) 짹에서도 쳐맞고 있어 걔네 계정을 봐라 하나같이 알계고 공계로 하는 애들은 급식늅임
22233334444
거배는 있지만 본진이랑 같극타캐 걸리고 반고정 수준으로 스케줄 붙으면 볼 수 있는 날 줄어서 짜증나는 선에서 끝
겠냐
아니 나 진짜 존나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저정도 아님
진심 기작도 헷갈릴 정도로 관심없음... 그리고 거배도 그냥 봤는데 내 취향 아니네 정도라 저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고ㅠ
저건 너무 섬뜩하던데 특히 서폿에 독 어쩌구는 실행가능한 범위잖아
본진이랑 같극 안하길 물떠놓고 빌다가 같극 뜨면 소주 까긴 하는데 저런 소린 안함 음식에 독을 타겠다 이딴거 진짜 픽션으로만 봤던 발상이라 개황당함
개쓰레기 직장상사도 저정도 싫어하기는 힘들다 솔직히 죽었음좋겠다 생각은 하지만 절친한테도 직장상사새끼 죽길바란다 소리를 어떻게 하냐
ㅈ늅들 들어온 이후 더 심연되가는거 같아 짹은
같극할때만 혼자 ㅅㅂㅅㅂ하지
어차피 입으로만 터는건데 뭐 어때 걔네는 그런 생각이라 쳐당당한건가? 그런 발언 테러성이라고 누가 지적을 해줘도 그게 얼마나 개념없어 보이는지를 몰라서 오히려 당당하게 군다는게 최종 공포임
ㅇㄱㄹㅇ
맞아 그게 문제야 누가 자기에게 저런말하면 손발 떨린다고 지랄할거면서 존나 없어보여
이게 문제야
@ㅇㅇ(211.235) ㄹㅇ 자기들이 저런소리 들으면 어떨지 역지사지가 안됨
아니 시발 저정도 아니야 요즘은 거배를 넘어서 싫은배우 생겨서 진짜로 병원간 내가 정상인같다니까;;
의사가 뭐래?
@ㅇㅇ(106.101) 배우가 싫은이유 물어보고 내 어린시절이랑 연관있는거같냐 투사하는거같냐 뭐 그런거 상담해줬는데 그날부터 그배우 안싫어서 한번가고 안갔음
@ㅇㅇ(118.235) 명의네 ㄷㄷ
저정도 거배도 없지만 싫은배우 있으면 아예 관심자체를 끄고 있긔
걍 겹치면 이제 싫으니까 그회차 안가는게 가장맘편함...어쩔수없이 봐야하는 회차면 눈물머금고 가는거고
내가 안보면 되는 건데 저렇게까지 싫어할 일이 뭐가 있어; 그자체로 피곤함
아니 그냥 눈피하고 돈안쓰는정도지 저게뭐여
난 매체연예인도 너무 싫다 꼴보기 싫다 입에 달고 있으면 한마디해줌 너만 신경 끊으면 되는 사이다
거배 싫어할 에너지를 다른데 쏟겠음 애초에 거배는 거들떠도 안보지만 거배도 없음
꼴보기 싫은데 독타야겠다는 생각은 안 함
아 스케짜기 힘드네~ 이러고 끝
그거 생각나네 'ㅇㅇ배우 살자하기를 기도하는 새벽 ㅇ시ㅇ분' 짹에 본진 인장 걸어놓고 그러는 ㅂㅅ들도 있더라고
겠냐 애초에 거배면 없는 사람 취급하고 피해가
이게 대부분인 거 맞지? 짹에 독살소리 들을만하다고 하는 애들 목소리 ㅈㄴ 커서 출근길에 짹 드갔다가 좀 놀람
@ㅇㅇ(211.235) 연뮤판 대부분 덕들이 짹에 있는데 짹에서 그게 주류 의견이면 연뮤판에 그만큼 심연인 애들이 많다는 뜻임
@ㅇㅇ(211.235) 짹에서도 쳐맞고 있어 걔네 계정을 봐라 하나같이 알계고 공계로 하는 애들은 급식늅임
22233334444
거배는 있지만 본진이랑 같극타캐 걸리고 반고정 수준으로 스케줄 붙으면 볼 수 있는 날 줄어서 짜증나는 선에서 끝
겠냐
아니 나 진짜 존나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저정도 아님
진심 기작도 헷갈릴 정도로 관심없음... 그리고 거배도 그냥 봤는데 내 취향 아니네 정도라 저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고ㅠ
저건 너무 섬뜩하던데 특히 서폿에 독 어쩌구는 실행가능한 범위잖아
본진이랑 같극 안하길 물떠놓고 빌다가 같극 뜨면 소주 까긴 하는데 저런 소린 안함 음식에 독을 타겠다 이딴거 진짜 픽션으로만 봤던 발상이라 개황당함
개쓰레기 직장상사도 저정도 싫어하기는 힘들다 솔직히 죽었음좋겠다 생각은 하지만 절친한테도 직장상사새끼 죽길바란다 소리를 어떻게 하냐
ㅈ늅들 들어온 이후 더 심연되가는거 같아 짹은
같극할때만 혼자 ㅅㅂㅅㅂ하지
어차피 입으로만 터는건데 뭐 어때 걔네는 그런 생각이라 쳐당당한건가? 그런 발언 테러성이라고 누가 지적을 해줘도 그게 얼마나 개념없어 보이는지를 몰라서 오히려 당당하게 군다는게 최종 공포임
ㅇㄱㄹㅇ
맞아 그게 문제야 누가 자기에게 저런말하면 손발 떨린다고 지랄할거면서 존나 없어보여
이게 문제야
@ㅇㅇ(211.235) ㄹㅇ 자기들이 저런소리 들으면 어떨지 역지사지가 안됨
아니 시발 저정도 아니야 요즘은 거배를 넘어서 싫은배우 생겨서 진짜로 병원간 내가 정상인같다니까;;
의사가 뭐래?
@ㅇㅇ(106.101) 배우가 싫은이유 물어보고 내 어린시절이랑 연관있는거같냐 투사하는거같냐 뭐 그런거 상담해줬는데 그날부터 그배우 안싫어서 한번가고 안갔음
@ㅇㅇ(118.235) 명의네 ㄷㄷ
저정도 거배도 없지만 싫은배우 있으면 아예 관심자체를 끄고 있긔
걍 겹치면 이제 싫으니까 그회차 안가는게 가장맘편함...어쩔수없이 봐야하는 회차면 눈물머금고 가는거고
내가 안보면 되는 건데 저렇게까지 싫어할 일이 뭐가 있어; 그자체로 피곤함
아니 그냥 눈피하고 돈안쓰는정도지 저게뭐여
난 매체연예인도 너무 싫다 꼴보기 싫다 입에 달고 있으면 한마디해줌 너만 신경 끊으면 되는 사이다
거배 싫어할 에너지를 다른데 쏟겠음 애초에 거배는 거들떠도 안보지만 거배도 없음
꼴보기 싫은데 독타야겠다는 생각은 안 함
아 스케짜기 힘드네~ 이러고 끝
그거 생각나네 'ㅇㅇ배우 살자하기를 기도하는 새벽 ㅇ시ㅇ분' 짹에 본진 인장 걸어놓고 그러는 ㅂㅅ들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