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자 사생활로 어떻게 성희롱을 함?


그리고 고소할 곳은 성희롱으로 


바로 집어넣는데 내가 병신임?


58이는 세상 억울한듯


우리 혁자빠들을 줌마라고 부르며


다 덮어씌운다고 구구절절 염병하더니


하지도 않은 성희롱을 동피라고


덮어씌우네?


저것들한테 당한 사람이 나 혼자뿐일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