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 역대급이었음

노래도 찢었고 연기가 진짜 소름끼치게 잘하더라

미쳐가는 안나를 엄청 잘 표현한 것 같음

소설, 영화 많이 연구하고 참고해서 퀄리티 있게 표현한 듯

다른 배역들은 다 아쉬웠음 일단 브론스키는 이제 거배공...

패티랑 안나가 멱살 잡고 끌어나가는 극 같음

근데 음역대가 향이 좀 버거워할 음역대 같긴 함

이게 썸머처럼 너무 콧소리내도 좀 과해지고 크리처럼 염소? 라고 해야 하나 크리 너무 좋아하고 러블리해서 내 애배인데

크리가 진성 올리면 약간 그 할머니 이런 소리 나는거는 좀 당황스러울때가 있어서 그건 빼고 근데 크리는 연기 잘하고 60대인거에 비하면 동안이라 좋음! 그리고 윤공는 목소리가 너무 불호라 몰라 근데 졔도 좀 버거워할 것 같음 

어쩔 수 없이 옥이 젤 어울리는 톤들을 가지고 있는 넘버를 작곡한 그런 극인 것 같긴 해 

관람하고 오니까 확실히확배우에 따라 각슥 여부가 달라지는 것 같음 러시아 꺼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