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나에서 “어떤 표현이 더 나을지 조심스럽게 고르는 그의 얼굴“ 에서 세훈이가 손을 해진쪽으로 뻗으면 뒤에 그림자로 히카루 손도 같이 올라가는 부분너무 좋아하고 자첫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이 의외로 눈물이나애서“모든 풍경은 금빛으로 눈이 부셔” 부분에서세훈이랑 히카루는 모자벗으면서 동시에 눈물겹기도 벅차오르는 표정으로 두 손 쫙 벌려서 세훈이 노래 부르는 부분
눈물이나 좋아.. 순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