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공은 영원히 뭘 떨어뜨리고 밤공은 영원히 기침을 함ㅅㅂ

그냥 각자 왜 무대하고 매체하는지 알겠음


뉴깡은 극 전체를 끌고가는 템포가 좋았고 칠때 빠질때가 딱딱 맞는게 좋았음 클라이막스에서 확 집중되는 느낌이었고 몸이 날쌤


박정민은 순간순간 감정이 좋았음 마지막 장면에서 동물이 나오는 얘기가 좋았다는데 볼을 바들바들 떨면서 울더라 근데 박정민은 두번째 보는데 그때랑 대사가 다른 지점이 많아서 새로웠던 대신 대본대로가 아니라서 그런가 다른 배우들이랑 대사가 좀 물려서 티키타카가 아쉬웠음ㅠ 그리고 웃포를 잘살리는데 부작용으로 웃포가 아닌 것 같은 곳도 웃음


종일반 졸라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