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 솔지 희준 건하 려원 아름솔 건하 순종
왤케들 소리만 지르고 연기가 오바쌈바
에이즈 환자들이 기력이 넘침
메 노래 쪼가 그렇게 심했나 듣기 힘들었음
밴드만 좋았음
고생했긔
렌트 십년 넘게 봤는데 그냥 세대가 바뀐거라고 봐야하나 팀컬러가 다르긴 다르더라
지난 시즌까지도 덜했는데 이번이 유독 그럼
위 다른 글에도 누가 댓글 달았듯이 시대정서가 안 느껴져 우리가 알던 렌트가 아님ㅋㅋ
캐릭들에 몰입을 못하니까 괜히 마크 조안 엄마 알렉시 달링 이런 연기도 거슬리더라 찰짐이 없고 오바하느라 애쓰는 느낌
메도 참 연기 안 늘더라 노래도 연기도 감정선이 유기적으로 이어지질 않고 걍 멍때리다 가끔식 힘쎄게주는 패턴이 너무 반복됨
근데 솔지 건하 순종도 그렇다는게 문제… 각자 자기 차례 오면 자기 할 거 함 아름솔도 연기 딱딱하고 려원은 너무 아줌마같고 희준마크는 나쁘지 않긴 했는데 이전 시즌 캐슷등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너무 연륜이나 깊이가 없어
고생했긔
렌트 십년 넘게 봤는데 그냥 세대가 바뀐거라고 봐야하나 팀컬러가 다르긴 다르더라
지난 시즌까지도 덜했는데 이번이 유독 그럼
위 다른 글에도 누가 댓글 달았듯이 시대정서가 안 느껴져 우리가 알던 렌트가 아님ㅋㅋ
캐릭들에 몰입을 못하니까 괜히 마크 조안 엄마 알렉시 달링 이런 연기도 거슬리더라 찰짐이 없고 오바하느라 애쓰는 느낌
메도 참 연기 안 늘더라 노래도 연기도 감정선이 유기적으로 이어지질 않고 걍 멍때리다 가끔식 힘쎄게주는 패턴이 너무 반복됨
근데 솔지 건하 순종도 그렇다는게 문제… 각자 자기 차례 오면 자기 할 거 함 아름솔도 연기 딱딱하고 려원은 너무 아줌마같고 희준마크는 나쁘지 않긴 했는데 이전 시즌 캐슷등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너무 연륜이나 깊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