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도 12월에 보고 음 역시 렌트긔 하고 그냥 아는 맛 느끼고 나왔다가 2월에 보고 다들 작두 타서 피눈물 흘리면서 표 주우러 다녔음... 이번 시즌만 유달리 좋다 이건 아닌데 걍 지금 내 상황이랑 맞물려서 그런지 뭔가... 뭔가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