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라슨 본체의 그 불안함이랑 회피성을 투영시킨거 같은데뭔가 파먹을수록 마음이 많이 아픔틱틱붐 마지막의 전화도미미가 살아나는것도그 어둠 속에 살던 라슨이 원하던 빛 같아서더 맘찢이야
ㅇㅈ 미미가 사는게 특히 ㅠㅠ 어둠에서 빛을 찾으려 애쓰는 느낌이라 개연성 집어치우고 걍 좋음
ㄹㅇ 이래서 로저 미미 마크 엔젤 콜린 다 관념캐 같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