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라슨 본체의 그 불안함이랑 회피성을 투영시킨거 같은데
뭔가 파먹을수록 마음이 많이 아픔
틱틱붐 마지막의 전화도
미미가 살아나는것도
그 어둠 속에 살던 라슨이 원하던 빛 같아서
더 맘찢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