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들 떠서 쇼츠 시도하는 제작사들도 많고(근데 성공케이스가 더 있나?)

뮤판만 봐도 쇼츠 조회수 꽤 되고 춘섬 배우가 계속 릴스 콘텐츠 올림.. 근데 안타깝게됨


갑자기 무료중계가 입소문 잘 타서 잘 팔릴때도 있고 중계 여론은 좋은데 반응 안 올 때도 있고


과수원 얘네도 시지프스 박제 영상 많이 풀었고 초반에 무슨 햄버거 할인권??주고

랜디는 음방도 내보냈는데

둘 다 계속 50퍼씩 할인하면서 자리 팔고 있음

후자는 유플이니까 그렇다칠까


또 뭔가 마케팅이라는 걸 시도해보려는 극들 많이 보이잖음

캐빈이라던가..;;



망극을 제작사 마케팅으로 팔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뭐든지 욕하고 보니까 대체 잘하는 마케팅이 뭔지도 의문임


사실 극 자체 제외하고 90%는 운빨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