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들 떠서 쇼츠 시도하는 제작사들도 많고(근데 성공케이스가 더 있나?)
뮤판만 봐도 쇼츠 조회수 꽤 되고 춘섬 배우가 계속 릴스 콘텐츠 올림.. 근데 안타깝게됨
갑자기 무료중계가 입소문 잘 타서 잘 팔릴때도 있고 중계 여론은 좋은데 반응 안 올 때도 있고
과수원 얘네도 시지프스 박제 영상 많이 풀었고 초반에 무슨 햄버거 할인권??주고
랜디는 음방도 내보냈는데
둘 다 계속 50퍼씩 할인하면서 자리 팔고 있음
후자는 유플이니까 그렇다칠까
또 뭔가 마케팅이라는 걸 시도해보려는 극들 많이 보이잖음
캐빈이라던가..;;
망극을 제작사 마케팅으로 팔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뭐든지 욕하고 보니까 대체 잘하는 마케팅이 뭔지도 의문임
사실 극 자체 제외하고 90%는 운빨이겠지...
걍 배우 빠순이들만 모아오면 밤티극 밤티마케팅이라도 다 팔림 개돼지판
재관폴라가 만능이긔
@ㅇㅇ(118.235) 못사라 애매한데 존도우 재관폴라 아닌가
@ㅇㅇ(220.93) 재관폴라로도 도저히 구제할 수 없나봄
@ㅇㅇ(220.93) 남여 2인극이라..
망극이면 배우빨로 영끌해서 팔아야하고 할인이랑 스콜이 영업된다고 생각함
막줄에 답이 있네
뚜따 전에 떡밥 많이 주고 플뷰할 낭낭하게 주면 궁금해서라도 표잡는데 떡밥도 없고 할인 짜면 애초에 표를 안잡고 그후엔 관심 떨어져서 안보게됨 예전에 댕냥시 초연때 아떼극 할인권 많이 줘서 나중에 별 생각없다가도 할인권땜에 표잡고 또 막상보니 재밌어서 회전돌고 그랬슨
캐빈은 지금 하는 마케팅을 초반에 했어야 하는데 초반을 너무 무력하게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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