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다 장단이 좀 있어서 어느 날 가도 다 저마다 느낌이 달라서 좋았음 일단 더블이라 ㅈㅉ 안정감 있어서 어느 페어든 좋았긔...


마크는 희준이 대사톤이 나레이션은 착붙이라 좋았고 사람좋아 마크 처음 보는데 뭔가 더 슬펐음 근데 싸울 때는 약간 꾸러기 톤이라 몰입이 약간 튕겼고... 태화는 전 시즌 보꼬 같은 담백한 노선이라 왜 카메라 뒤에 숨어 사는 건데가 좀 더 잘 느껴졌고 평소 대사 칠 때는 약간 연기톤 남아있어서 아쉬웠는데 싸울 때는 안지고 스파크 튀겨줘서 좋았긔

엔젤은 권이 투포유 기인열전 말아줘서 좋았고 컨택트도 음 잘 찍어서 너무 좋았는데 th가 순종이보다 심할줄은... 그리고 침대에서 아파하는 게 약간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쪼끔 아쉬웠긔 순종이는 내가 간 날만 그랬는지 권엔젤에 길들여져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투포유를 약간 버거워하는 느낌... 컨택트도 좀 힘들어보엿음ㅜ 근데 발에 붕대 같은 거 감은 것도 신경쓰이고 찐으로 아파보여서 컨택트가 진짜 아픔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게 느껴짐 퇴장할 때 미소 띠면서 가는 것도 진짜 작별 인사 같이 느껴졌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