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센 가는 배우들이 별로라는 말이 아니고 그 뭐랄까 그냥 너무 길어

딱 그냥 예레터에서 총막까지 마무리 했으면 아쉽지만 깔끔하게 보냈을거 같은 느낌 뭔지 알긔??? 홍아센까지 앵콜하는게 걍 너무 쓸떼없이 길어보여 차라리 걍 뭐 간단하게 한달 이러면 모르겠는데 3달 꽉채워서 본공앵콜이 뭔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