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부는 개망
2부는 그나마 낫고 패티가 찢음
문유강 키 안올라감 처음부터 끝까지 안올라감 음치라고 느껴질정도
옥주현도 1부에는 문유강한테 말린건가 싶을 정도로 불안했음
기타 주조연 넘 잘함 안나 오빠는 대사를 계속 절음 근데 웃긴캐라 걍 잘 넘어감
경마씬에서 브론스키가 사고나는 건데 그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함 원작 모르면 뭔 소린가 할듯
경마를 해당인물이 직접 타고 한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이해가 쉬울듯
Mc역 하신분 개잘함 유튜브 프레스콜 예전거랑 비교해보니 씹 압살
깔아주는 다른 배역분들이나 군무하는 분들 다 난이도가 너무 높은데 엄청 잘하더라
근데 열은 안맞던데 이건 어쩔수 없나?
초연이 아니라 총첫을 말하고 싶은거지?
응 나 뮤지컬 펌봣 단어를 잘 몰라 고쳐줘서 고마워
@글쓴 연갤러(106.101) 제목을 바꿔 뭔소린가 했네
@ㅇㅇ(125.136) 비번 몰라서 못바꿔 미안
안나랑 브론스키 쪽쪽하는 넘버는 노래가 안맞고 이상하고 배우들은 야하고 야랄나는데 내가 다 쪽팔리더라
초연 ㅇㅈㄹ ㅋㅋㅋㅋ
음향도 막장이엇다 노이즈 때문에 귀따가워 짜증낫는데 돈내고 당하는 고문이엿어
뮤지컬 첨 본다는 이런 한남들은 어떻게 여길 알고 기어들어오는 거지
패티때문에 봤다. 진짜 문브론스키, 옥 둘 다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