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사람 많길래 퇴근길 하는건가 하고 슥 봤는데 누군지 모르겠음
막 딱쿡콱으로 눈에 확 띄는 st는 아니고 댕댕상 돌 느낌이었는데 머글마냥 갸웃거리면서 지나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