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천 살다가 이젠 서울사는데
전에 성남 공 차없이(면허없음이슈)로 2시간반 넘게 갔는데
나름 여유있게 간다캤음에도 지연입장했었음
쨌든 그때 경험을 비추어보아도..(지방러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긴 함)
사실 지금도 ktx가 무슨 24시간 편의점 버스마냥
무한정 있는것도 아니고 차편잡기도 넘 힘들던데..
공연을 보기위한게 아니라 본진(애배포함)을 보기위해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에 대해 넘 배려가 없단 생각이 늘 든단말음..
배우로 표팔이하는 공연문화가 제일 큰 문제인데
차치하고, (고치기 쉽지않을거 알고, 말싸움하기 싫음)
시작 전 환불규정 관련 법률이 마지막 개정 후 너무 고루하다는 생각이 듦
(가끔은 그래서 일부러 이악물고 제작사에서 올리는 느낌이 들때도 있음)
물론 1막,2막 꾸역꾸역 사고나도 하는게 더 짜치고 짜증남.
그리고 사고나서 아 어쩔 이럴때 짜증나고 진짜 온갖 욕이 나오지만
그 이전에 전반적인 공연관련 규정들이
굉장히 관람자의 편의를 배려안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냥 좀 이런것에 대해 문화가 달라지면 안되나싶어.. 글파봤음ㅋㅋ
ㅅㄱㅅ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