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렌트가 신인 위주로 채우던 극이고 렌트에 같은 배우가 계속 하는 걸 제작사에서 선호하지 않는듯 렌트라는 극이 주는 이미지에 노련함 보다는 신선함이 있어야한다고 보나봐
다만 인터뷰 보면 캐슷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캐슷에 따라 늦게 올수도 있는데 캐슷 잘 되면 금방 올거 같음 근데 경력직 배우들 또 올진 미지수 그 배우들이 그 때 스케줄있을 수도 있고
원래 렌트가 신인 위주로 채우던 극이고 렌트에 같은 배우가 계속 하는 걸 제작사에서 선호하지 않는듯 렌트라는 극이 주는 이미지에 노련함 보다는 신선함이 있어야한다고 보나봐
다만 인터뷰 보면 캐슷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캐슷에 따라 늦게 올수도 있는데 캐슷 잘 되면 금방 올거 같음 근데 경력직 배우들 또 올진 미지수 그 배우들이 그 때 스케줄있을 수도 있고
그러기엔 경력직이 많은데ㅋ
마음같아선 뉴캐로 채우고 싶은데 발굴을 못하니까 경력으로 채우는것도 있을걸? 현황에 따라 달라질듯
뉴캐 렌트 좋아
렌트가 신인 등용문이라는것도 존나 옛날말아님?
추구하는 방향이랑 현실이랑 다르니까
당장 어제 공연 로저마크 빼고 전부 경력직이었는데
이번 뉴캐 다 좋았고 다 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