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살아있는채로 십자가묶여서 처형당하고사랑하는 제자들 다 고통스럽게 죽고 본인들은 다 고통받고 죽는데 남을 구원하기 위해 그랬다고? 욕하고 침뱉는 저런 인간들까지도 용서한다고? 지크슈보면서 정말 숭고한데 그래서 너무 광기같아서 섬뜩하기도 함 내가 무종교라서 그런가

이렇게 관객들도 다같이 유다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