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종일반으로 지쳐서 막공 대레전이었는데 집중을 못했어극에 대한 내 애정이 이거밖에 안됬나 싶어서 자책할 정도였음 ㅅㅂ ㅠㅠㅠㅠㅠ 내 본진이 열연하는데 왜 나 동태눈이냐고담번엔 한 달에 두자리수로는 안 달려야겠음
종일반은 힘들어..
원래 종일반이 그런데 막공 종일반이 더해 하루종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막공이 함성과 무대인사 빼곤 특별한건 아니구나느꼈음 홍은 항상 잘했기에 공연만 본다면 1월에 마지막으로 본게 젤 좋았음 그냥 마지막을 함께 한다는 의미
맞음 근데 원글이 물랑인지 렌트인지 팬레터인지 아님 다른 극인지 모르는데ㅋㅋㅋ
그래도 또 안 봤으면 후회했을지도 몰라 ㅋㅋㅋㅋ 이렇게 하나 또 배웠다고 생각하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