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종일반으로 지쳐서 막공 대레전이었는데 집중을 못했어

극에 대한 내 애정이 이거밖에 안됬나 싶어서 자책할 정도였음 ㅅㅂ ㅠㅠㅠㅠㅠ 

내 본진이 열연하는데 왜 나 동태눈이냐고

담번엔 한 달에 두자리수로는 안 달려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