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화해서 어디 한 곳에 꼭 넣으려고 하면 (사랑하는 노선이다, 사랑 안 하는 노선이다 등)
안 맞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음

회전러들이 경험으로 분류해서 쌓아둔 어떤 범주에 잘 안 들어가지는 연기와 캐해가 꼭 있기 마련이잖음
그게 꼭 연기를 안 하는 거고 노선이 없는 건 아닐 수 있음
아직 인식이 덜 된 새로운 범주일 수도 있는 거고..
빨간펜 좀 그만 그었으면 좋겠음
배우들캐해도 관객들 해석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