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녹사내 봤을 때 이제 영영 트롯계로 보내야겠다 생각했긔 

옛 추억으로 두번 봤는데 두번다시 안 봐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긔

소극장극 무대 감을 잃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