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노긔 노래는 진짜 개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기복도 거의 없고 쪼도 나름 없는편이라도 생각했는데... 예레터에서 개오랜만에 보는데 창법이 원래 이랬나..? 뭔가 중간중간 너무 떨고 느끼해짐 옛날 배니싱이랑 안차이 볼때 노긔 노래스타일 깔끔해서 좋았는데...
난 노래는 괜찮았는데
난 사찬때도 좀 변했나 싶긴했는데 시간 지나니 ㄱㅊ아져서 이번 팬레터도 그럴줄 알았는데 좀 바뀌긴했더라
노래 못함 X 전이랑 좀 달라짐
노래는 개잘하던데
ㅌㄹㅌ 부르느라 창법 좀 바꾼 것 같긴함
창법 조금 바뀐듯?
그녀를만나면이 제일 심하고 고백에서 세게 부를때 좀 예전이랑 비슷하더라
옛날 창법으로 부를때가 진짜 좋고 신경 안쓰면 트롯 같아짐
배니싱 사찬 와글 정도만 봤는데 그냥 전이랑 똑같던데
사찬땐 이상하긴 했는데 팬레터는 멀쩡하던데
사찬이 심했고 팬레터는 전이랑은 좀 다르지만 사찬보단 낫더라...
노긔 원래도 반가성 ㅈㄴ 썼는데...? 녹 성악 스타일로 웅장하게만 부른다고 생각한 건가
가성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노래 스타일이 트롯스러워지긴 함
강약 문제가 아님 진짜 창법 자체가 좀 바뀜
@ㅇㅇ(125.177) 전혀 진짜 1도 모르겠음 노긔 쓸때부터 봤음
@ㅇㅇ(118.235) 음 꺾을때 트롯같은 그게 있음 고음도 달라졌는데 표현을 못하겠네...
@ㅇㅇ(125.177) 고음 딱 랭보 초연 오만나팔 죽어래애애ㅐ 할때랑 똑같이함... 댕로때 쪼 그대로임
@ㅇㅇ(118.235) 고음에 쨍한 느낌 좋아했는데 그게 없어졌음 ㅜ 사람마다 듣는게 다른가보네...
@ㅇㅇ(125.177) ㅇㅇ 그거 노긔 목컨디션 개좋을때 나오는 소리... 평소 컨트롤할때는 딱 지금처럼 했었음 발음도 바뀌고 그래서 그때도 나는 종종 불호뜸
중간중간 트롯처럼 부름 그게 좀 아쉽
여전히 노래 잘하지만 창법이 좀 바뀌긴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