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부분이 보기 너무 힘들었음
좀 농담치면서 극 분위기 환기시켜야하는건 알겠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언젠가 내가 대박칠거라 헛된 망상하는 백수들 보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불편했음
농담이나 애드립들이 웃기긴 했는데 칠인회 캐릭터들 자체가 공감이 안돼서 명절에 불편한 친척들과 하하호호 하는 기분이야
나오는 부분이 보기 너무 힘들었음
좀 농담치면서 극 분위기 환기시켜야하는건 알겠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언젠가 내가 대박칠거라 헛된 망상하는 백수들 보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불편했음
농담이나 애드립들이 웃기긴 했는데 칠인회 캐릭터들 자체가 공감이 안돼서 명절에 불편한 친척들과 하하호호 하는 기분이야
그... ㄹㅇ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라 전부 교과서에 나오는 실존인물들인건 알지....?
알지 그거랑 별개로 캐릭터들이 너무 가벼운데 이상만 쫓는 느낌이라 나랑 안맞았어..
말투뭐임 너도 핍진성이 있는 작품 좋아함?
@ㅇㅇ(122.43) 문해력 딸리는 애들은 싫어해
@ㅇㅇ(118.235) 그래 고다르 영화많이봐라
그렇긴해 순수문학..? 어 뭐 중요하지만 속편한소리하는 놈들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없음 뮤즈 넘버 좋응거랑 별개로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