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부분이 보기 너무 힘들었음

좀 농담치면서 극 분위기 환기시켜야하는건 알겠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언젠가 내가 대박칠거라 헛된 망상하는 백수들 보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불편했음

농담이나 애드립들이 웃기긴 했는데 칠인회 캐릭터들 자체가 공감이 안돼서 명절에 불편한 친척들과 하하호호 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