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디아 재연에 치여서 그때 엉 자첫도 했는데 귭맆은 갈수록 애드립 구간 말고도 디테일이나 이런저런거 개많이 만들어와서 재밌었는데 엉은 끝까지 앞 웃포 애드립 말곤 뭐 안하더라 감정도 다른 둘이 너무 격해서 그런가 좀 심심하고
뮤디아 재연에 치여서 그때 엉 자첫도 했는데 귭맆은 갈수록 애드립 구간 말고도 디테일이나 이런저런거 개많이 만들어와서 재밌었는데 엉은 끝까지 앞 웃포 애드립 말곤 뭐 안하더라 감정도 다른 둘이 너무 격해서 그런가 좀 심심하고
ㅇㅇ 그게 엉 특이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너처럼 불호인 사람도 있고
엉 원래 안과하고 딱 대본 보여주는 클래식 노선 ㅇㅇ 그래서 난 대본 좋은 극이면 엉이 극호고 대본 부실한 극이면 엉 안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 넥이나 믿나 시켜보고 싶다
아? 지혜롭다 ㅋㅋㅋㅋㅋ 그러네 나도 그래야겠다
그게 엉이지
원래 그게 엉
그래서 엉은 대본 탄탄한 연극 같은거 할 때가 제일 조음 배우가 채워야하는 극은 좀 아쉬워ㅠ
엉 좋아하는 사람들도 좋아하는 이유가 그걸걸? 애드립 디테일 과하게 넣는거 절대 안하고 정석으로 가는거
22과한 거 싫어해서 엉 봄 ...
엉 스타게이는 재미있었지만 다른건 평이했긔
엉은 매드해터같은 대본 자체가 차있는 극에서 젤 좋고 서사를 배우가 만들어야 하는 극은 좀 심심해
엉 슴슴한 맛이긴 해 그래도 과하진 않아서 좋음
찍먹일땐 괜찮은데 msg필요한 극에서는 잘안보긴해
엉 초반에 잘봤는데 다른 단장님들까지 다 회전돌다가 보면 심심해져서 나는 도파민 추구형이라 안 맞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