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은 뭔가 완성도는 더 높아지긴 했는데 뭔가 재미 없어짐 난괴물도 오히려 사연 때는 어쩜 저렇게 불태우지 싶었는데 오연은 너무 많이 하니까 편해진 느낌이 들었음 앙리도 이오가 하던 생친놈 츤데레 앙리 노선이 오연 때 너무 유들유들 해져서 차별점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