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고 좀 됐는데 일행이랑 떠드느라 길막하는 새끼들도 있더라
하필 병목구간 딱 막고 그 난리인 게 가장 빡침
좀 지나갑시다 해도 지들끼리 떠드느라 비키지도 않음
폰 보느라 길막하는 것도 빡치는데 차라리 걔네가 양반이란 생각 들 정도로 눈치 말아처먹음
그래서 그냥 밀어서 뚫고 나왔음
내 대처가 베스트 아닌 건 알지만 이런 상황에선 천년만년 기다릴 거 아니면 달리 방법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