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미 수출 운운할만큼 회려한 스케일도 아닐 뿐더러
일국의 왕이 너무 한가하고 무능한 병신으로 나옴
안그래도 혐한러들이 한국 역사 왜곡해서 내려치는데 뭐하러 저런 서사를 굳이 만들어서 파는지
앙상블 군무도 별거없고 먼지털이 들고 우왕좌왕이 전부임
차라리 국뽕을 하려면 올려치기가 낫지 저런 있지도 않던 내려치기는 안하느니만 못하다 생각함
무대도 뒤에 스크린 영상이랑 드라이아이스로 돌려막기하고 연출은 별거 없음
동양의 미 수출 운운할만큼 회려한 스케일도 아닐 뿐더러
일국의 왕이 너무 한가하고 무능한 병신으로 나옴
안그래도 혐한러들이 한국 역사 왜곡해서 내려치는데 뭐하러 저런 서사를 굳이 만들어서 파는지
앙상블 군무도 별거없고 먼지털이 들고 우왕좌왕이 전부임
차라리 국뽕을 하려면 올려치기가 낫지 저런 있지도 않던 내려치기는 안하느니만 못하다 생각함
무대도 뒤에 스크린 영상이랑 드라이아이스로 돌려막기하고 연출은 별거 없음
국뽕이 꼭 올려치기여야 된다는 생각은 위험한데.. 그러다 한복남 나온거 아님?
'차라리' 뜻은 알고있지? 몽유같은거 낼거면 차라리
내려치기하는데 국뽕이 어케 생김
@ㅇㅇ(211.234) 몽유도원 국악 쓴거랑 한국미술 많아서 국뽕 찰 만 하던데 뭘.
국악이랑 한국미술만 나온다고 국뽕이 찬다는 생각은 위험한데.. 그러다 한복남 나온거 아님?
@ㅇㅇ(223.38) 한복남은 모든 의미에서 괴작이 맞긴 해..
@ㅇㅇ(223.38) 몽유는 괴작이 아니라 각본 단계에서 완성이 안된 습작 수준임 한복남은 미술에 돈이라도 더 썼지 ㅠ
밑글에서 의도가 수출용으로 만들었단 거지 잘 만들었단 얘긴 아닌데 빠는 뭐고 공수치는 뭐임
여경 서사는 좀 다듬긴 해야됨
폭군캐가 무능하고 병신이건 당연 폭군에 대립하는 천심을 제대로 안넣은게 문제지 원래 백제 백성들의 원망을 담은 설화인데 역사관 포인트가 이상하니 외부에 보이기 민망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