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못사한테 영업은 그러려니 함
뚜따해보면 그 사람 취향일 수 있잖아
근데 불호여도 한번 더 보면 감상 달라진다고 약을 팔아대면 좆같긔
티켓값은 땅 파면 나옴? 내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