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를 보내야할시간 여기는 모두가 안전해 이게 참 중의적이라 좋음 편먹은 야스오를 보내야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오랜시간 함께한 만용을 등지고 떠나야한다는 의미도 내포되어있음 게다가 일형이 떠나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전하다는것도 전하고 있음 자신이 이겼다 의기양양해 하는 일형에게 앞으로 다가올 비극을 베로니카가 경고하는것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