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보면 난 용-건-훈 순으로 나이 들어보여서 이것도 좀 재미있었어 용은 우울노선이라 그런지 세상에 대한 미련조차 없어진 꽤 닳아버린 느낌이라 젤 많아보였고 건은 되게 모든일에 능숙한 느낌이라 본체 젊은것이랑 다르게 노련미가 느껴져서 좀 더 많게 본듯하고 훈은 계속 애정과 사랑을 갈구하고 마지막 순간에 오히려 더 살고 싶은 느낌이라 좀 더 어리게 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