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로에 잘생남 씨가 마른 건 알긔
적당한 와꾸에 2인극답게 개많은 가사 대사 그리고 연기 넘버도 웬만큼은 소화할 사람 구하는 건 더 어렵겠지
근데 아무리 그래도 ^줄리아의 젊고 잘생긴 삼촌^이라고 아예 제루샤 대사로 못을 박아놨으면 그래도 무대에 세웠을 때 착즙은 가능할 정도여야 하지 않음?
여태 본 상플 중에 부쵸 노긔 사연감 훵 조훈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함
줄리아 큰아빠거나 개못생 끌고오지 마 제발ㅜ
귭작 실존했었다는 핑계로 허들 낮추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