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히 여자들 맨날 병크 터트리는 남돌 꽁무니 쫓아다니면서 아들맘처럼 뒷바라지하는데 나는 여름엔 시원한데서 겨울엔 따뜻한데서 VIP석 구매해서 편하게 앉아서 관람하는거 보면 세상 참 불공평하긴 해 없는 여자들이 남미새짓하면서 남돌들 뒷바라지하고 연애, 결혼 이런거에 집착하더라 

만나는 남자도 형편 없고 집안도 콩가루 ㅠㅠ 

불쌍한 인생들인데 한편으론 내가 뮤지컬 보러 다니면서 

경제 순환에 이바지하는 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알바, 일 안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는게 흔한건 아니잖아

근데 여기는 푼돈 월급 털어넣어서 보러다니는 남미새들 많아보인다 ㅎㅎ 본진도 틀림없이 남배들일듯 ㅋㅋㅋ

사회 하류층 + 노동자 + 국짐 지지자 + 남미새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