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히 여자들 맨날 병크 터트리는 남돌 꽁무니 쫓아다니면서 아들맘처럼 뒷바라지하는데 나는 여름엔 시원한데서 겨울엔 따뜻한데서 VIP석 구매해서 편하게 앉아서 관람하는거 보면 세상 참 불공평하긴 해 없는 여자들이 남미새짓하면서 남돌들 뒷바라지하고 연애, 결혼 이런거에 집착하더라
만나는 남자도 형편 없고 집안도 콩가루 ㅠㅠ
불쌍한 인생들인데 한편으론 내가 뮤지컬 보러 다니면서
경제 순환에 이바지하는 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알바, 일 안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는게 흔한건 아니잖아
근데 여기는 푼돈 월급 털어넣어서 보러다니는 남미새들 많아보인다 ㅎㅎ 본진도 틀림없이 남배들일듯 ㅋㅋㅋ
사회 하류층 + 노동자 + 국짐 지지자 + 남미새 확실함
난 본진 없지만 넌 본진이 그럼여자임? 막줄보고 궁금해서 물어봄
ㅇㅇ 실패한 인생 아니라 남자한테 기댈 필요 없어서 남자라고 다 빨면서 뒷바라지하는 그런 거 안함
ㅈㄹ을 해요
근데 맞말이긴 해 남배빠들 저 심리긴 할듯
팩트 너무 아프다...
vip석 개나소나 다가는데 부심 시발ㅋㅋㅋㅋ
좃선이 꽁돈줬다고 자랑하는 그 인니 은행 계장님 느낌이네
이건 또 뭔 \감성이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