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꾸미는 애들 부러움
익명(211.234)
2026-02-25 21:47:00
추천 2
댓글 6
다른 게시글
-
나는 얼리어답터 였는데
익명(118.235) | 2026-02-25 23:59:59추천 0 -
근데 나자신한테 돈쓰는 버릇 들이면
[8]익명(211.235) | 2026-02-25 23:59:59추천 2 -
개노잼플이네
[3]익명(118.235) | 2026-02-25 23:59:59추천 1 -
연뮤덕 정병인척 해도 그럭저럭 괜찮아보임
[1]익명(211.235) | 2026-02-25 23:59:59추천 1 -
연극이 페이가 더 적음?
[4]익명(118.235) | 2026-02-25 23:59:59추천 0 -
한달에 관극비 100만원은 진짜 미친거 같음
[4]익명(106.101) | 2026-02-25 23:59:59추천 0 -
소극장은 극장마다 페이가 달라지나?
[2]익명(118.235) | 2026-02-25 23:59:59추천 0 -
안나 볼말?
[4]익명(223.38) | 2026-02-25 23:59:59추천 0 -
근데 ㅈㅈ하게 1달 40이면 나쁘지 않은 취미라고 봄
[11]익명(choir6131) | 2026-02-25 23:59:59추천 9 -
뮤배 특유의 입방정
[11]익명(118.235) | 2026-02-25 23:59:59추천 14
잘 꾸미는 건 미감의 문제긔 미감 박살난 애들은 꾸밈해본 세월이 길어도 촌스러워
미감이 좋아도 손이 고자면 소용 없더라
손이 고자라서 우울함
돈으로 센스 사는거야 ㅇㅇ
타고난것도 있긔
타고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