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라! 극이 나한테는 잘 안맞나봐막판 갈 수록 루나 앞으로 어떡하냐 이 생각만 들던데ㅜ엔딩보다 오히려 루나가 아빠한테 짜증내는 장면에서 울음..약간 아빠 안쓰럽기도 하고 저런 아빠 있다는게 조금 부러워서..ㅋㅋㅋ
ㅇㅈ 엔딩보다 오히려 루나가 아빠한테 짜증내는게 더 눈물나더라 어릴때 짜증냈던거 생각나서
나도 루나보다 아빠가 더 불쌍
루나 애가 존나 철딱서니 없는 애샛기네 하면서 봄
나돜ㅋㅋㅋㅋ 루나가 짜증낼 때 내 모습 겹침ㅋㅋㅋ 집 가서 효도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