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은 팝이 아니라서 고점 자체가 다르다고 봄
현지화 없이는 무리인데 현지화는 역시 라센 팔아서 거기서 해내야지 어햎처럼
익명(140.174)2026-02-28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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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0.174)
오호....흥미로운 답글이기 생각하게되네 ㄱㅅㄱㅅ
익명(211.235)2026-02-28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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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왜 피엘이 왹져에 미친지는 이해하는게 예전에 한국 정부가 미국 뮤지컬 리뷰쓰는 평론가같은 애들 초청한 적 있는데 전반적으로 한국 드라마는 관계성에 천착하는 한국 관객 특성상 미국 관객한테는 너무 무거운게 많다 뭐 그런 말 했었는데 그나마 가장 가능성 있게 본게 왹져다 그런 말 했음 ㅇㅇ 근데 그게 '이 중에선 이게 그나마 제일 가능성 있어보이네요'인거
익명(140.174)2026-02-28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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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에 너무 들떠서 칼춤 추는거 아닌가싶음 도전이야 좋은거지만 그동안 본진 못보는 애들한테는 원더걸스 미국시즌이지 ㅠ
익명(140.174)2026-02-2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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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0.174)
ㄹㅇ 원더걸스라니까 와닿는고만 그나마 이게 된다는 말이 있으니 진짜 올인하는 각이네
익명(211.235)2026-02-28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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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0.174)
피엘도 나름 시장분석을 했을텐데 과연 웨엔에 맞을까 싶기도하네 웨엔이 그간 만드는 작품과 외져는 다를거 같은데
익명(211.235)2026-02-28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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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그나마 흥미롭게 볼만한 건 맞음. 다만 넘버나 서사가 완성도가 애매할 뿐. 솔직히 레드북, 마리 퀴리 이런 거보다야 평 좋을 거라 생각하긴 함. 일단 한국인이 서양 배경으로 쓴 것들 일본 중국에는 먹혀도 현지에서 보면 좀 어색하고 나쁘게 말하면 비웃길 수 있어서 ㅇㅇ 실제로 서양에서 마리 퀴리 뮤지컬을 왜 저렇게 워킹맘 희생서사로 썼냐고 한국스럽다
익명(140.174)2026-02-28 1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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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리뷰도 봤거든. 정서가 다른 거임 ㅇㅇ 서양인 인생 서사로 양산한 한국 뮤지컬보다는 훨씬 탁월한 선택인 건 맞음. 다만 그걸로 상업적 성공을 이끌어낼 만큼의 완성도인가 하면 애초에 학공 출신 작품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들 염려하는 거겠지. 나쁘게 보면 양노들 오리엔탈리즘에 편승하는 노림수도 있는거잖음.
익명(140.174)2026-02-28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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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이 첨부터 수익보다 명예를 노리고 가는거면 뭐 한국 뮤지컬계의 도전이니 응원한다만 너말대로 진짜 엄근진 시장조사를 했으면 안할 결정 아닐까 그리고 사실상 웨엔보다는 그 뭐라고하냐 브웨로 치면 오프브로드웨이 ㅇㅇ 그거 도전에 가깝지않을까
익명(140.174)2026-02-28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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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JYP이 있어서 싸이가 있고 방탄이 있고 캐츠아이까지 오는건데 재밌는건 K-뮤지컬은 반대로 춘수가 캐츠아이 먼저 성공하고 피엘이 방탄을 해보려고 하는듯 ㅋㅋㅋㅋ
익명(140.174)2026-02-28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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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왹져에 본진이 없어서 거리감을 두고 볼수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국 오리지널 뮤지컬을 현지 캐스트로 가져가서 투어를 뛰어보는 경험은 그 자체로 피엘 IP로 남긴할거고 한국 뮤지컬계에 새로운 마중물이 될거같긴 함 ㅇㅇ 한국 창초 올리고 바로 해외 중소극장에 돌면 좋긴하자나 미국 투어보면서 작사들 지금 그거 시도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익명(140.174)2026-02-28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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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K-POP 장르처럼 K-뮤지컬(이미 일본은 한뮤라고 쓰고있듯이) 브랜딩 자체로 소비해주는 소비자를 만들어두면 좋긴할듯 쓰고보니 니말대로 좋은 시도는 맞는거같네 ㅋㅋㅋㅋㅋ 피엘 이왕한다면 칼춤 잘되길 바란다
익명(140.174)2026-02-28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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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 해외투어 문화가 활성화되면 아이돌 캐스팅이 활성화될거같은데 이건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쩝 한국이랑 투어랑 캐슷 다르게 할수도 있겠지 ㅇㅇ
익명(140.174)2026-02-28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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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바바리 말대로 좋은 시도는 맞는거가따 다만 왹져라는 작품 자체가 너무 약하다 but 이제껏 해외시도한 뮤지컬들 보다는 좋은 ip인건 맞다 but 완성도만 좀 더 올렸더라면 but 잘되길
익명(140.174)2026-02-28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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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0.174)
우와 자세히 읽어봐도 흥미롭네 ㅋㅋ 피엘은 이미 JYP롤은 있으니 자기가 ㅂㅌ롤이 될 수 있다 보는구나
끝물 고점에서 물리는거지
잘하면 십만전자고 존버하면 이십만전자 보는거 아니겠긔 ㅋㅋ
뮤지컬은 팝이 아니라서 고점 자체가 다르다고 봄 현지화 없이는 무리인데 현지화는 역시 라센 팔아서 거기서 해내야지 어햎처럼
@ㅇㅇ(140.174) 오호....흥미로운 답글이기 생각하게되네 ㄱㅅㄱㅅ
다만 왜 피엘이 왹져에 미친지는 이해하는게 예전에 한국 정부가 미국 뮤지컬 리뷰쓰는 평론가같은 애들 초청한 적 있는데 전반적으로 한국 드라마는 관계성에 천착하는 한국 관객 특성상 미국 관객한테는 너무 무거운게 많다 뭐 그런 말 했었는데 그나마 가장 가능성 있게 본게 왹져다 그런 말 했음 ㅇㅇ 근데 그게 '이 중에선 이게 그나마 제일 가능성 있어보이네요'인거
희망고문에 너무 들떠서 칼춤 추는거 아닌가싶음 도전이야 좋은거지만 그동안 본진 못보는 애들한테는 원더걸스 미국시즌이지 ㅠ
@ㅇㅇ(140.174) ㄹㅇ 원더걸스라니까 와닿는고만 그나마 이게 된다는 말이 있으니 진짜 올인하는 각이네
@ㅇㅇ(140.174) 피엘도 나름 시장분석을 했을텐데 과연 웨엔에 맞을까 싶기도하네 웨엔이 그간 만드는 작품과 외져는 다를거 같은데
서양인이 그나마 흥미롭게 볼만한 건 맞음. 다만 넘버나 서사가 완성도가 애매할 뿐. 솔직히 레드북, 마리 퀴리 이런 거보다야 평 좋을 거라 생각하긴 함. 일단 한국인이 서양 배경으로 쓴 것들 일본 중국에는 먹혀도 현지에서 보면 좀 어색하고 나쁘게 말하면 비웃길 수 있어서 ㅇㅇ 실제로 서양에서 마리 퀴리 뮤지컬을 왜 저렇게 워킹맘 희생서사로 썼냐고 한국스럽다
그런 리뷰도 봤거든. 정서가 다른 거임 ㅇㅇ 서양인 인생 서사로 양산한 한국 뮤지컬보다는 훨씬 탁월한 선택인 건 맞음. 다만 그걸로 상업적 성공을 이끌어낼 만큼의 완성도인가 하면 애초에 학공 출신 작품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들 염려하는 거겠지. 나쁘게 보면 양노들 오리엔탈리즘에 편승하는 노림수도 있는거잖음.
피엘이 첨부터 수익보다 명예를 노리고 가는거면 뭐 한국 뮤지컬계의 도전이니 응원한다만 너말대로 진짜 엄근진 시장조사를 했으면 안할 결정 아닐까 그리고 사실상 웨엔보다는 그 뭐라고하냐 브웨로 치면 오프브로드웨이 ㅇㅇ 그거 도전에 가깝지않을까
태초에 JYP이 있어서 싸이가 있고 방탄이 있고 캐츠아이까지 오는건데 재밌는건 K-뮤지컬은 반대로 춘수가 캐츠아이 먼저 성공하고 피엘이 방탄을 해보려고 하는듯 ㅋㅋㅋㅋ
내가 왹져에 본진이 없어서 거리감을 두고 볼수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국 오리지널 뮤지컬을 현지 캐스트로 가져가서 투어를 뛰어보는 경험은 그 자체로 피엘 IP로 남긴할거고 한국 뮤지컬계에 새로운 마중물이 될거같긴 함 ㅇㅇ 한국 창초 올리고 바로 해외 중소극장에 돌면 좋긴하자나 미국 투어보면서 작사들 지금 그거 시도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이렇게 K-POP 장르처럼 K-뮤지컬(이미 일본은 한뮤라고 쓰고있듯이) 브랜딩 자체로 소비해주는 소비자를 만들어두면 좋긴할듯 쓰고보니 니말대로 좋은 시도는 맞는거같네 ㅋㅋㅋㅋㅋ 피엘 이왕한다면 칼춤 잘되길 바란다
한국 뮤지컬 해외투어 문화가 활성화되면 아이돌 캐스팅이 활성화될거같은데 이건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쩝 한국이랑 투어랑 캐슷 다르게 할수도 있겠지 ㅇㅇ
요약 : 바바리 말대로 좋은 시도는 맞는거가따 다만 왹져라는 작품 자체가 너무 약하다 but 이제껏 해외시도한 뮤지컬들 보다는 좋은 ip인건 맞다 but 완성도만 좀 더 올렸더라면 but 잘되길
@ㅇㅇ(140.174) 우와 자세히 읽어봐도 흥미롭네 ㅋㅋ 피엘은 이미 JYP롤은 있으니 자기가 ㅂㅌ롤이 될 수 있다 보는구나
@ㅇㅇ(140.174) 와 근데 이거 다받음
딴얘긴데 왹져는 짹용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