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앞자리가도 본진에 오글 처박고 볼 때 많았는데 점점 지나니까 극에 대한 기억 하나도 안나고 직캠보는지 극을 보는지 모르겠는 상태 되니
 적당히 볼만한 자리에서 오글 없이 보게 됨 
그리고 이 돈 내고 내가 오글들고 봐야한다고? 싶은 생각 ㅈㄴ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