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앞자리가도 본진에 오글 처박고 볼 때 많았는데 점점 지나니까 극에 대한 기억 하나도 안나고 직캠보는지 극을 보는지 모르겠는 상태 되니 적당히 볼만한 자리에서 오글 없이 보게 됨 그리고 이 돈 내고 내가 오글들고 봐야한다고? 싶은 생각 ㅈㄴ 강해짐
오글들면 들리는거에 집중도못해서 넘버도 남는게없음
ㄹㅇ 들면 기억에 남는거 배우 표정만 기억남
나도.. 극에 집중도 안되더라 난
집중 하나도 안돼서 오글 걍 두고 다님 진짜 막 하나님석아닌이상 안들고감
글킨해 오글 들면서 이게 맞나 현타와
맞아 나도 안써도 들고만다니다가 이젠 아예 두고다님
나도 오글 초점 맞추랴 동선 따라가랴 정작 극 놓칠 때가 있어서 잘 안 들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