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밤티 같은 부분

1. 한음으로 앙상블들이 뜬금 랩마냥 가사 뱉는 부분 (짧게 나오긴 함)
2. 농민들 상탈하고 벼 베는 군무
3. 레빈이랑 키티가 창문에 쓰는거 연출은 좋은데 무슨 
지.마.몹.땡 (지금 마라탕 몹시 땡긴다) 뭔 이런 줄임말 하는거ㅋㅋㅋㅋ
4. 다 쉽게쉽게쉽게 살아요~ 이런 뭔 요상한 트롯같은 가사


근데 강패티랑 안나가 자는 아들한테 노래부르는거, 엔딩, 커튼콜은 좋았다ㅋㅋ 졔안나도 진짜 잘하고 정승원 연기 어색할거 같았는데 괜찮았고 넘버랑 핏이 미쳤어 노윤은 분량이 너무 적고.. 유소리는 첨에 삑나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밤티 부분 꽤 많은데도 향안나 한번 더 볼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