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소녀가 사랑없이 죽어갈때 당신들은 뭘했지 이 가사객석보고 불러 날 방관자로 만들더라 기분 묘했긔홍련 학대당하는 씬 꽤 자주 나오던데 뭔가 그거 지켜보고 있는게 좀 그랬음...
난 우리집에 있었긔
잘했어
틀린 건 아니잖아? 지금도 세상 어딘가에서 학대가 발생하는데 사람들은 알지 못하거나 어쩌면 찾아내고 신고할 수도 있는데 부주의해서 그냥 지나치기 십상이니까. 필요한 불편임.
쓰고보니 좋은 것 같기도
글쎄?
선의로 했던 행위가 어떻게 돌아올지 모르는 세상이라
@ㅇㅇ(118.235) 라는 말은 애초에 아무 짓도 안 해본 놈들이 방관을 정당화하려고 내미는 주요 래퍼토리던데
@ㅇㅇ(175.223) 존나 깨어있는 척은
@ㅇㅇ(118.235) 사실적시가 깨어있는 척이라니 너는 척이라도 좀 해야겠다
@ㅇㅇ(118.235) ㅋㅋㅋ 어디서 많이 듣던 헛소리네
@ㅇㅇ(118.235) ㅎㄴ식사고
@ㅇㅇ(106.101) 한남 도와주고 바다에서 익사한 여성분 같은 의미지
그 불편함의 감각을 잊지 말라고 넣은 장면이라고 생각함. 이건 공연이니까 그래 가만있는게 맞다치고 실제로 이런 상황을 봤을때도 가만 있을것인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