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오면 노인 냄새가 난다고 듣긴 했는데 할머니들은 냄새 안 나고 꼭 갈배들만 끔찍한 악취를 뿜고 다녀ㅠ
젊은 한남은 쉰내 개저들은 술에 절어서 나는 역한 냄새
극장에서도 인구비율로 따지면 냄새나는 여자가 냄새나는 남자의 10배는 되어야 맞을 텐데 실제론 반반이거나 한남이 더 많긔
xy 염색체라는 게 존재할 가치가 있긴 한 건가
댓글 42
그정도면 나이도 들고 해서 우리가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오셨을거임
익명(106.101)2026-03-02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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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은 냄새 안 나는데 왜 갈배만 냄새나냐는 본문은 엿 바꿔먹음?
익명(175.223)2026-03-02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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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할매들도 냄새 나 그나마 잘 씻으니 덜 나지
익명(211.235)2026-03-02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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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그러니까 잘 씻으면 해결되는 거네
그 기본적인 것도 안 하면서 대체 왜 살아 있는지 더 이해가 안됨
익명(175.223)2026-03-02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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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223)
너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만큼 너의 상상밖의 인생이란거임 왜 사냐 죽어라 하는게 전부 니생각임
익명(106.101)2026-03-02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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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꼭 냄져가 공격대상 되면 이렇게 안경척들 하시더라ㅋ
익명(175.223)2026-03-02 10:57:00
답글
@ㅇㅇ(175.223)
성별 상관없이 냄새나는 사람을 두고 죽어라 하는게 니 인성임
익명(106.101)2026-03-02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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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성별 상관없이<<남자한테 뭐라 해야만 튀어나오는 마법의 워딩
익명(175.223)2026-03-02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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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댓보니 남자 쉴드라기보다 저소득 노인으로 추정되는 계층에 대한 포용성이구만 혼자 남자에 긁혀서 지랄이야
익명(1.225)2026-03-02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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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같은 저소득 노인이어도 냄져만 냄새나면 그건 냄져들 사회화 문제 아님?
익명(175.223)2026-03-02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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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소득층 여성 노인은 정말 냄새가 안나는가
2.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결국 저소득층 여자에게마저 '와꾸', '냄새' 등 코르셋을 들이대는 본인 시선이 정상인가?
3. 표면적으로 와꾸니 냄새니 여자 저소득 노인이 나으니 남자 저소득 노인보다 존재가치가 높다는 논지로 여성을 empowering하는 것 같으나 인간의 존재가치를 애초에 그런 기준이 맞는가
익명(1.225)2026-03-02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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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런걸로 타인을 재단하고 존재 자체가 사라졌으면 한다는 폭력적인 발언을 하는 인간은 과연 여성에게도 관대할까?
5. 와꾸, 체취가 한남보다 떨어지는 여성도 존재이유가 없는가?
6. 인간의 존재가치가 외모와 체취로 결정되는가?
익명(1.225)2026-03-02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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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저소득층 여성 노인역시 체취 문제 해결이 어려울수밖에 없고 그래서 목욕탕 사업이 있는건데 '남자만' 체취문제가 있다는 편견은 당최 어떤 편견에서 비롯하는지. 이거야말로 여자는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프레임임. 여자도 더러울수있고 못생길수있음.
익명(1.225)2026-03-02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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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타고난 신체 때문에 남자보다 살찌기 쉬운 여자들이 비만율 더 낮은 게 현실인데 냄져들에게 타고난 한계가 있더라도 노력하라고 요구하는 것만 문제다? 그건 코르셋이 아니라 예의의 차원인데
익명(175.223)2026-03-02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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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대체 씻는 게 뭐라고 고작 그걸로 여성 임파워링이 되는지도 의문ㅋ
익명(175.223)2026-03-02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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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223)
나는 ㅇㄱ의 좁은 사고관이 안타까움. 불쾌한 냄새를 맡고 일시적으로 짜증난다면 어쩔수 없는건데 그 사람의 인생을 눈꼽만큼도 모르면서 뻔하게만 생각하니까 그런 소릴 하겠지. 세상엔 여자를 나쁘게 대하고 특권을 당연시하는 남자도 있지만 평생 일을 하고 식솔들을 책임져도 가난과 외로움을 못 벗어나는 남자도 있음.
익명(106.101)2026-03-02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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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223)
씻지 못한 사람을 마주칠 때 죽어라 빌기 전에 그 사람이 자기 몸조차 돌보지 못하는데 너의 상상외로 많은 이유들이 있을 걸 생각해야 함.
익명(106.101)2026-03-02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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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세상이 그렇게 폭넓은 이해를 해주는 건 오로지 남자뿐인데 너 혼자 그 넓은 시야로 사세요ㅋ 난 아닌데 성별 안 가리고 이면을 들여다봤는데 해봐야 그건 너의 사견일 뿐이고 세상 전제라는 단위에선 오로지 남자만을 온 힘을 다해 이해해주고 있으니까
익명(175.223)2026-03-02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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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참고로 왜 저따위로 사느냐&존재가치가 뭐냐=제대로 살아라이지 죽어라가 아닌데 그렇게 확정하고 필사적으로 남자 감싸는 것만 봐도 네가 누구에게 기울어 있는지 너무 잘 알겠다
익명(175.223)2026-03-02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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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223)
이런 댓을 썼던 내가 남자에겐 관대하고 냄새나거나 불쾌감을 주는 할머니를 보고는 혐오라도 할 것처럼 치부하는 것도 너의 사견임. 세상이 남자만 이해해준다는 건 두루뭉술한 너의 사견임. 나는 폭넓게 온 힘을 다해 너의 좁은 생각을 이해해주고 있는거임. 내가 모르는 너의 억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익명(106.101)2026-03-02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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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사견이라기엔 수많은 사례들이 남자에게만 관대한데 지가 뭘 온 힘을 다해 이해해준대ㅋ 기분이다 냄새나고 사회화도 망한 남자 다 너 가져라
익명(175.223)2026-03-02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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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223)
그리고 너가 살면서 억울했을 일들이 뭔지 몰라도 만약에 내가 듣게 된다면 나는 아주 조금이라도 틀림없이 교집합이 있어서 공감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음. 적어도 동시대 한국 문화를 겪은 여성들이니까
익명(106.101)2026-03-02 11:40:00
존재는 해야지 xy가 있어야xx도 만들수있는데
익명(211.235)2026-03-02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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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rmedi.com/2755511/
이게 제발 널리 성공해서 xy 필요성 사라지길
익명(175.223)2026-03-02 10:52:00
XY 사라지면 남자 넘버 누가부름 난 남자 목소리 좋아함 멸종은 시키지 말자
익명(1.225)2026-03-02 10:53:00
답글
넌 냄져 존재하는 평행우주로 꺼지면 되겠네
익명(175.223)2026-03-02 10:54:00
답글
나도 여자노래 싫어
익명(211.235)2026-03-02 10:54:00
답글
헤테로도 게이로 퍼먹는게 연뮤판인데 냄져 사라지만 판 잘도 돌아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25)2026-03-0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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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알빠노 냄새 와꾸 병크까지 차원이 다른데
익명(175.223)2026-03-02 10:58:00
답글
그럼 그런 냄져 뒤지라고 하던지 혼자 광역시전하고 난리야 ㅋㅋㅋㅋㅋㅋ
익명(1.225)2026-03-0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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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이렇게 필사적으로 냄져 지켜주는 남미새들이 있어 오늘도 냄져들은 하향평준화되어가는 중ㅍ
익명(175.223)2026-03-02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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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들부터 남미새라....
익명(211.235)2026-03-02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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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 성차별 한남패면 다 한마음으로 패지 병신아 가난해서 목욕탕 접근성 떨어지는 노인들도 많고 니가 마주친 사람이 하필 남자인것일수도 있는데 그 누구보다 남미새판인 연뮤덕질하면서 남자 다죽어라 이지랄하면 한소리 안듣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25)2026-03-02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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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남성중심사회가 만든 구조가 가치가없다 이런 포인트도 아니고 고작 와꾸 어쩌구 체취가 어쩌구 본인 기준에 맞는 사람은 살리고 나머지는 다 존재가치가 없다 이지랄하는데 그거에 호응해주는걸 기대하는게 어리석지 ㅇㅇ 그 얼평이 남자한테만 갈까? ㅋㅋㅋ 사람 존재가치를 외모체취로 나누는 인간이 정상이냐
익명(1.225)2026-03-02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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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5)
아 목욕탕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남자노인만 사방팔방 냄새를 풍기는 것도 이렇게 감싸준다고?
@ㅇㅇ(211.235)
특정 집단만 존재하는 요양원이랑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지하철을 같은 선상에 놓으면서까지 악착같이 남자를 감싸주는 놀라운 남미새력ㅠ
익명(175.223)2026-03-02 11:10:00
답글
ㄴ그 요양원에 근무하는건 여자95% 이상인데 그건 생각안해주냐 ...
익명(211.235)2026-03-02 11:12:00
답글
ㄴㄴ늙은여자는 코가 썩어도 상관없구나...ㅈ
익명(211.235)2026-03-02 11:13:00
답글
@ㅇㅇ(211.235)
그래서 요양원 수용자들이 지하철에 싸돌아다니는 남노인들처럼 사지 멀쩡히 움직일 수 있는데도 안 씻는 사례라고? 요양원이야말로 목욕탕 접근성 운운하던 그 논리대로 정말 불가항력적으로 못 씻는 경우일 텐데 그걸 중노년 여성은 상관없다는 거냐 ㅇㅈㄹ로 틀어서까지 남자 수호하는 것도 재주다 참
익명(175.223)2026-03-02 11:17:00
답글
남자수호가 아니라 인간수호야
너도 언젠가 냄새나는 시기가되면 가치없다 생각하고 살아 사라지면 더 좋고
그정도면 나이도 들고 해서 우리가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오셨을거임
할머니들은 냄새 안 나는데 왜 갈배만 냄새나냐는 본문은 엿 바꿔먹음?
ㄴ할매들도 냄새 나 그나마 잘 씻으니 덜 나지
@ㅇㅇ(211.235) 그러니까 잘 씻으면 해결되는 거네 그 기본적인 것도 안 하면서 대체 왜 살아 있는지 더 이해가 안됨
@ㅇㅇ(175.223) 너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만큼 너의 상상밖의 인생이란거임 왜 사냐 죽어라 하는게 전부 니생각임
@ㅇㅇ(106.101) 꼭 냄져가 공격대상 되면 이렇게 안경척들 하시더라ㅋ
@ㅇㅇ(175.223) 성별 상관없이 냄새나는 사람을 두고 죽어라 하는게 니 인성임
@ㅇㅇ(106.101) 성별 상관없이<<남자한테 뭐라 해야만 튀어나오는 마법의 워딩
원댓보니 남자 쉴드라기보다 저소득 노인으로 추정되는 계층에 대한 포용성이구만 혼자 남자에 긁혀서 지랄이야
@ㅇㅇ(1.225) 같은 저소득 노인이어도 냄져만 냄새나면 그건 냄져들 사회화 문제 아님?
1. 저소득층 여성 노인은 정말 냄새가 안나는가 2.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결국 저소득층 여자에게마저 '와꾸', '냄새' 등 코르셋을 들이대는 본인 시선이 정상인가? 3. 표면적으로 와꾸니 냄새니 여자 저소득 노인이 나으니 남자 저소득 노인보다 존재가치가 높다는 논지로 여성을 empowering하는 것 같으나 인간의 존재가치를 애초에 그런 기준이 맞는가
4. 그런걸로 타인을 재단하고 존재 자체가 사라졌으면 한다는 폭력적인 발언을 하는 인간은 과연 여성에게도 관대할까? 5. 와꾸, 체취가 한남보다 떨어지는 여성도 존재이유가 없는가? 6. 인간의 존재가치가 외모와 체취로 결정되는가?
7. 저소득층 여성 노인역시 체취 문제 해결이 어려울수밖에 없고 그래서 목욕탕 사업이 있는건데 '남자만' 체취문제가 있다는 편견은 당최 어떤 편견에서 비롯하는지. 이거야말로 여자는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프레임임. 여자도 더러울수있고 못생길수있음.
@ㅇㅇ(1.225) 타고난 신체 때문에 남자보다 살찌기 쉬운 여자들이 비만율 더 낮은 게 현실인데 냄져들에게 타고난 한계가 있더라도 노력하라고 요구하는 것만 문제다? 그건 코르셋이 아니라 예의의 차원인데
@ㅇㅇ(1.225) 대체 씻는 게 뭐라고 고작 그걸로 여성 임파워링이 되는지도 의문ㅋ
@ㅇㅇ(175.223) 나는 ㅇㄱ의 좁은 사고관이 안타까움. 불쾌한 냄새를 맡고 일시적으로 짜증난다면 어쩔수 없는건데 그 사람의 인생을 눈꼽만큼도 모르면서 뻔하게만 생각하니까 그런 소릴 하겠지. 세상엔 여자를 나쁘게 대하고 특권을 당연시하는 남자도 있지만 평생 일을 하고 식솔들을 책임져도 가난과 외로움을 못 벗어나는 남자도 있음.
@ㅇㅇ(175.223) 씻지 못한 사람을 마주칠 때 죽어라 빌기 전에 그 사람이 자기 몸조차 돌보지 못하는데 너의 상상외로 많은 이유들이 있을 걸 생각해야 함.
@ㅇㅇ(106.101) 세상이 그렇게 폭넓은 이해를 해주는 건 오로지 남자뿐인데 너 혼자 그 넓은 시야로 사세요ㅋ 난 아닌데 성별 안 가리고 이면을 들여다봤는데 해봐야 그건 너의 사견일 뿐이고 세상 전제라는 단위에선 오로지 남자만을 온 힘을 다해 이해해주고 있으니까
@ㅇㅇ(106.101) 참고로 왜 저따위로 사느냐&존재가치가 뭐냐=제대로 살아라이지 죽어라가 아닌데 그렇게 확정하고 필사적으로 남자 감싸는 것만 봐도 네가 누구에게 기울어 있는지 너무 잘 알겠다
@ㅇㅇ(175.223) 이런 댓을 썼던 내가 남자에겐 관대하고 냄새나거나 불쾌감을 주는 할머니를 보고는 혐오라도 할 것처럼 치부하는 것도 너의 사견임. 세상이 남자만 이해해준다는 건 두루뭉술한 너의 사견임. 나는 폭넓게 온 힘을 다해 너의 좁은 생각을 이해해주고 있는거임. 내가 모르는 너의 억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ㅇㅇ(106.101) 사견이라기엔 수많은 사례들이 남자에게만 관대한데 지가 뭘 온 힘을 다해 이해해준대ㅋ 기분이다 냄새나고 사회화도 망한 남자 다 너 가져라
@ㅇㅇ(175.223) 그리고 너가 살면서 억울했을 일들이 뭔지 몰라도 만약에 내가 듣게 된다면 나는 아주 조금이라도 틀림없이 교집합이 있어서 공감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음. 적어도 동시대 한국 문화를 겪은 여성들이니까
존재는 해야지 xy가 있어야xx도 만들수있는데
https://kormedi.com/2755511/ 이게 제발 널리 성공해서 xy 필요성 사라지길
XY 사라지면 남자 넘버 누가부름 난 남자 목소리 좋아함 멸종은 시키지 말자
넌 냄져 존재하는 평행우주로 꺼지면 되겠네
나도 여자노래 싫어
헤테로도 게이로 퍼먹는게 연뮤판인데 냄져 사라지만 판 잘도 돌아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25) 알빠노 냄새 와꾸 병크까지 차원이 다른데
그럼 그런 냄져 뒤지라고 하던지 혼자 광역시전하고 난리야 ㅋㅋㅋㅋㅋㅋ
@ㅇㅇ(1.225) 이렇게 필사적으로 냄져 지켜주는 남미새들이 있어 오늘도 냄져들은 하향평준화되어가는 중ㅍ
애미들부터 남미새라....
가부장 성차별 한남패면 다 한마음으로 패지 병신아 가난해서 목욕탕 접근성 떨어지는 노인들도 많고 니가 마주친 사람이 하필 남자인것일수도 있는데 그 누구보다 남미새판인 연뮤덕질하면서 남자 다죽어라 이지랄하면 한소리 안듣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남성중심사회가 만든 구조가 가치가없다 이런 포인트도 아니고 고작 와꾸 어쩌구 체취가 어쩌구 본인 기준에 맞는 사람은 살리고 나머지는 다 존재가치가 없다 이지랄하는데 그거에 호응해주는걸 기대하는게 어리석지 ㅇㅇ 그 얼평이 남자한테만 갈까? ㅋㅋㅋ 사람 존재가치를 외모체취로 나누는 인간이 정상이냐
@ㅇㅇ(1.225) 아 목욕탕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남자노인만 사방팔방 냄새를 풍기는 것도 이렇게 감싸준다고?
이러지마 그렇게따지면 요양원 냄새 오지게 나는데 거기 할아버지는 얼마없어 할아버지들은 빨리 죽거든 은은하게 악취오래 풍기는건 여자야
@ㅇㅇ(211.235) 특정 집단만 존재하는 요양원이랑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지하철을 같은 선상에 놓으면서까지 악착같이 남자를 감싸주는 놀라운 남미새력ㅠ
ㄴ그 요양원에 근무하는건 여자95% 이상인데 그건 생각안해주냐 ...
ㄴㄴ늙은여자는 코가 썩어도 상관없구나...ㅈ
@ㅇㅇ(211.235) 그래서 요양원 수용자들이 지하철에 싸돌아다니는 남노인들처럼 사지 멀쩡히 움직일 수 있는데도 안 씻는 사례라고? 요양원이야말로 목욕탕 접근성 운운하던 그 논리대로 정말 불가항력적으로 못 씻는 경우일 텐데 그걸 중노년 여성은 상관없다는 거냐 ㅇㅈㄹ로 틀어서까지 남자 수호하는 것도 재주다 참
남자수호가 아니라 인간수호야 너도 언젠가 냄새나는 시기가되면 가치없다 생각하고 살아 사라지면 더 좋고
@ㅇㅇ(211.235) 남자를 감싸게 위해서만 ^인간^을 끌고오는 전형적인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