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갑자기 지린내 쩔어서 뭐지 했더니 갈배였음
노화 오면 노인 냄새가 난다고 듣긴 했는데 할머니들은 냄새 안 나고 꼭 갈배들만 끔찍한 악취를 뿜고 다녀ㅠ
젊은 한남은 쉰내 개저들은 술에 절어서 나는 역한 냄새
극장에서도 인구비율로 따지면 냄새나는 여자가 냄새나는 남자의 10배는 되어야 맞을 텐데 실제론 반반이거나 한남이 더 많긔
xy 염색체라는 게 존재할 가치가 있긴 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