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라는 캐릭터를 그냥 귀여운 캐릭터로 해석해온 것 같아서 좀 짜증났음. 그리고 어린 수준이 유치원생 같음. 대사 치는 것도 너무 빠르고 발음도 일부로 뭉게는 것 같고. 분명 다른 극에서 잘하는 배우로 봤는데 어제는 진짜 너무 별로였음. 조반니는 내 연뮤 본진캐라서 그냥 나가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