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때문에 극 못 보거나 실신하거나 그런 적 없음 극은 극이라 현실과 분리되니까 문제 없던데? 극만 취향에 맞으면 보고 나서 힐링이든 해소든 되니 오히려 괜찮아 이러면 누구는 내가 겪은 건 별 일 아니라 저런다고 하겠지 근데 그러는 놈들보다 내가 겪은 게 절대 약하지 않을걸 중요한 건 정병에 갇혀 있는 게 아니라 넥 다이애나처럼 그럼에도 한 발 내딛고 살아가는 거임 그 지점에서 내 트리거가 포함된 극들 보는 거 나쁘지 않긔
걍 깁줘충들이 극 요소 예리하게 지적한 척 하면서 지 트친들한테 깁요구하는 행사같긔
동감. 나도 여러가지 겪었고 약도 먹고있는데 그런극들 봐도 별 동요 없음 어떻게 살아가냐가 중요한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