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이 아무리 열렷다해도 악마는 아닐 것 같음 걔가 악마면 사람들을 심판하러 올리는 없어서..
익명(118.235)2026-03-03 02:07:00
답글
대박 양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네 ...
익명(223.39)2026-03-03 02:08:00
인간의 양심, 욕망, 심판자 아니면 재앙 그 자체 해석 자체가 엄청 다양하고 열려있지 않아? 단순하게 “악마”라고 보기는 어렵지
익명(118.235)2026-03-03 02:08:00
답글
설정이 너무 열려있어서 어려움...
그러면 영혼 할당량은 왜 채운건가 싶고
익명(223.39)2026-03-03 02:10:00
답글
@ㅇㅇ(223.39)
할당량은 핑계고 포커스는 우먼에 있다고 생각했어
비밀경찰이라는 직급 자체가 위협을 주기 위해 최적화된 껍데기니까
익명(118.235)2026-03-03 02:12:00
답글
@ㅇㅇ(118.235)
오...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맨이나 우먼이나 둘 다 거짓증언하고 이기적으로 살았던 건 똑같다고 느꼈는데 그냥 숨겨왔던 대령의 존재 때문에 우먼이 타겟팅된 건가 의문임 ㅜㅜ
익명(223.39)2026-03-03 02:18:00
답글
@ㅇㅇ(223.39)
맨은 우먼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살/자 한 점 우먼은 살기 위해 맨을 고발한 점 그 차이 아닐까? 비지터는 모든 결말을 다 알고 온 존재니까 원댓은 아닌데 한번 꼽껴봄
익명(118.235)2026-03-03 02:22:00
답글
@ㅇㅇ(223.39)
이것도 배우마다 해석 다를걸? 처음부터 우먼 노리고 들어오는 비지터도 있고 아무나 걸리기만 하라는 의도로 들어왔다가 끝까지 반성 없는 사람 잡아가는 비지터도 있고
익명(110.70)2026-03-03 02:24:00
답글
@ㅇㅇ(223.39)
나도 살기위해 맨 고발한게 큰 이유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을 존재라는 점에서.. 우먼을 선택한 것 같기도 하고
익명(118.235)2026-03-03 02:26:00
답글
@ㅇㅇ(118.235)
오오 그럼 맨은 그래도 희생을 해서 비지터 손에서 탈출하고 우먼은 마지막에 플레이어랑 함께 가는 건가?? ㅠ자둘해보면 더 깊생되나 ....
익명(223.39)2026-03-03 02:27:00
답글
@ㅇㅇ(110.70)
ㅇㅇ믿나는 어차피 배우별로 차이가 커서..ㅋㅋ 나랑 캐해 맞는 배우로 보면 더 재밌는거같아
익명(118.235)2026-03-03 02:27:00
답글
@ㅇㅇ(223.39)
응 그렇게 볼 수 있지 우먼이 마지막 장면에서 플레이어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걸 통해서 우먼은 비지터의 세계에 갇히게 된다(원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됨)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언급된 “끔찍한 것들”이 엔딩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듯?
익명(118.235)2026-03-03 02:29:00
답글
@ㅇㅇ(223.39)
난 처음부터 비지터가 우먼을 노리고 온거라고 봐서.. 비지터는 맨보다 우먼이 더 큰 악이라 판단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 둘의 가장 큰 차이가 결말 아닌가 싶음ㅇㅇ .. 내 생각은 그래.. 그래도 맨은 마지막에 우먼을 위한 선택을 했으니..
익명(118.235)2026-03-03 02:29:00
답글
@ㅇㅇ(118.235)
헐 그렇구나 훨씬 이해된다.... 근데 그때부터 우먼도 같이 악기를 연주하던데 결국 플레이어들도 우먼이랑 비슷하게 잡혀온 존재 같은 거라고 봐야 될까
익명(223.39)2026-03-03 02:32:00
답글
@ㅇㅇ(110.70)
아 이것도 다 다르구나 역대 배우별 해석들 궁금하다..
익명(223.39)2026-03-03 02:34:00
답글
@ㅇㅇ(223.39)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플레이어들도 과거엔 우먼 같은 사람이었다고 보고 있음
익명(110.70)2026-03-03 02:34:00
답글
@ㅇㅇ(223.39)
이것도 배우별로 달라ㅋㅋㅋ 플레이어들도 원래 할당량이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플레이어는 곧 비지터와 같은 존재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어 나는 플레이어가 되면서 비지터와 하나가 된다고 생각하는 편
익명(118.235)2026-03-03 02:34:00
답글
@ㅇㅇ(118.235)
오 그런 해석도 신선하다....
극 설정이 열려있으니까 생각해볼 거 많아서 재밌네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223.39)2026-03-03 02:36:00
답글
@ㅇㅇ(110.70)
근데 플레이어 정체도 배우마다 캐해가 다르긴 하겠다
적어도 내가 보고 캐슷별로 다르게 와닿긴 했으니까
플레이어가 비지터의 또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었음
익명(110.70)2026-03-03 02:37:00
답글
@ㅇㅇ(110.70)
잡혀서 다들 형벌처럼 악기 연주하는 거겠지 그럼?ㅋㅋㅋㅋ 무서움..
익명(223.39)2026-03-03 02:38:00
답글
@ㅇㅇ(223.39)
ㅇㅇ비지터가 우먼 데려가면서 네가 갈 곳엔 음악도 있고 춤도 출 수 있다고 하면서 넌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고 하잖아? 그게 악한 인간이었다가 비지터에게 끌려가 플레이어가 된 영혼들이 겪는 지옥이라고 나는 생각하긔
익명(110.70)2026-03-03 02:40:00
답글
@ㅇㅇ(110.70)
음악이랑 춤이 그런 떡밥이었구나 ㅋㅋㅋㅋㅋ 난 왜 갑분 탱고랑 연결해서 해석했지 그러면 우먼도 플레이어가 돼서 또 다른 영혼들 잡아가는 과정을 봐야되겠네...
익명(223.39)2026-03-03 02:43:00
답글
@ㅇㅇ(223.39)
해석은 무궁무진하지ㅋㅋ 믿나는 대본이 비어서 관객이나 배우가 채워넣는 극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읽어도 말이 되고 각자의 배경지식이나 상상을 동원해 비유를 읽어내도 말이 되는 진짜 잘 만든 극이니까ㅋㅋ 나도 여기 댓글들 읽어보면서 내가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 많이 얻어감
익명(110.70)2026-03-03 02:47:00
답글
@ㅇㅇ(110.70)
확실히.... 진짜 넘버도 잘 빠졌고 해석할수록 재밌는 극 같음 ㅠㅠ 자첫 늦게해서 아쉬움 앤틀러스도 보고 싶다
익명(223.39)2026-03-03 02:54:00
이거 배우들 해석 엄청 다양함 악마, 천사, 타락천사, 양심, 심판자 등등
익명(223.38)2026-03-03 02:09:00
답글
헐 비지터들마다 뭐라고 생각하고 연기하는지 궁금하다
익명(223.39)2026-03-03 02:11:00
배우 캐해에 따라 다르고 관객이 해석하기 나름임
나는 양심으로 해석하긔
익명(110.70)2026-03-03 02:17:00
답글
역대 비지터 캐슷 중에도 비지터=양심으로 해석한 사람 있긔
익명(110.70)2026-03-03 02:25:00
답글
@ㅇㅇ(110.70)
혹시 어떤 비지터인지 알수있을까? 전캐 찍고 싶은데 이번시즌은 아닌거지?
익명(223.39)2026-03-03 02:33:00
답글
@ㅇㅇ(223.39)
ㅇㅇ저번 시즌 정인지
전관 회차 질의응답 시간에 말해줌
익명(110.70)2026-03-03 02:33:00
답글
@ㅇㅇ(110.70)
고마워 저번시즌을 못 봐서 아쉽다ㅜ
익명(223.39)2026-03-03 02:34:00
나는 불안함 겁 이런거라 생각함 어디에도 있을 수 있다니따
익명(49.165)2026-03-03 02:20:00
답글
이것도 이해되고 좋다..
익명(223.39)2026-03-03 02:32:00
뭐 타락천사니 악마니 심판자니 하는 해석이 다양한데 역시 나는 앞의 것들은 상위존재가 개입하는 느낌이라 그닥이고, 양심이 좋은거같아. 날 가장 괴롭게할 수 있는건 그 어떤 외부핍박도 아닌 자기자신인게 좋음
익명(124.54)2026-03-03 02:28:00
답글
오 맞아 나온것 중에 이 해석이 젤 와닿고 좋은 듯...
익명(223.39)2026-03-03 02:29:00
단순히 양심이라고만 하면 노양심 부부가 갑자기? 양심을 대면하는 순간을 맞는 건 어케 해석해? 여태 그렇게 잘 살아왔는데 하필 그 순간 그렇게 흘러간다는 거...
익명(106.101)2026-03-03 02:44:00
답글
그러게 비지터가 이제 때가 됐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냥 부부 둘이 계속 참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터진 건가... 궁금하다
익명(223.39)2026-03-03 02:46:00
답글
난 그래서 비지터는 맨과 우먼이 두려움으로 만들어낸 존재(덕지터 캐해였나?)도 좋아함.. 오히려 비겁한 맨우먼한테는 두려움이 더 트리거가 될 것 같아서
익명(118.235)2026-03-03 02:50:00
답글
@ㅇㅇ(118.235)
그리고 람지터는 엄청 심판자?스러운 캐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배우피셜로 인간 탄생부터 엄청 오래 존재해서 인간의 죄와 타락을 지겨워하는 느낌이라 흥미로운듯..
너의 생각이 정답이니라
ㅠㅠ 창작자 답을 알고싶음
ㅇㅇ 맞음
혹시 플북에 설명같은 거 있나? 자세한 설정 있으면 궁금함 ㅠㅠ
@ㅇㅇ(223.39) 앗 나 플북 안사서 모르겟음 ㅜㅜ
엥 절대 아니지 나쁜 애들 심판하러 오는건데 해석은 열렸지만 난 양심 쪽에 한표
해석이 아무리 열렷다해도 악마는 아닐 것 같음 걔가 악마면 사람들을 심판하러 올리는 없어서..
대박 양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네 ...
인간의 양심, 욕망, 심판자 아니면 재앙 그 자체 해석 자체가 엄청 다양하고 열려있지 않아? 단순하게 “악마”라고 보기는 어렵지
설정이 너무 열려있어서 어려움... 그러면 영혼 할당량은 왜 채운건가 싶고
@ㅇㅇ(223.39) 할당량은 핑계고 포커스는 우먼에 있다고 생각했어 비밀경찰이라는 직급 자체가 위협을 주기 위해 최적화된 껍데기니까
@ㅇㅇ(118.235) 오...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맨이나 우먼이나 둘 다 거짓증언하고 이기적으로 살았던 건 똑같다고 느꼈는데 그냥 숨겨왔던 대령의 존재 때문에 우먼이 타겟팅된 건가 의문임 ㅜㅜ
@ㅇㅇ(223.39) 맨은 우먼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살/자 한 점 우먼은 살기 위해 맨을 고발한 점 그 차이 아닐까? 비지터는 모든 결말을 다 알고 온 존재니까 원댓은 아닌데 한번 꼽껴봄
@ㅇㅇ(223.39) 이것도 배우마다 해석 다를걸? 처음부터 우먼 노리고 들어오는 비지터도 있고 아무나 걸리기만 하라는 의도로 들어왔다가 끝까지 반성 없는 사람 잡아가는 비지터도 있고
@ㅇㅇ(223.39) 나도 살기위해 맨 고발한게 큰 이유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을 존재라는 점에서.. 우먼을 선택한 것 같기도 하고
@ㅇㅇ(118.235) 오오 그럼 맨은 그래도 희생을 해서 비지터 손에서 탈출하고 우먼은 마지막에 플레이어랑 함께 가는 건가?? ㅠ자둘해보면 더 깊생되나 ....
@ㅇㅇ(110.70) ㅇㅇ믿나는 어차피 배우별로 차이가 커서..ㅋㅋ 나랑 캐해 맞는 배우로 보면 더 재밌는거같아
@ㅇㅇ(223.39) 응 그렇게 볼 수 있지 우먼이 마지막 장면에서 플레이어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걸 통해서 우먼은 비지터의 세계에 갇히게 된다(원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됨)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언급된 “끔찍한 것들”이 엔딩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듯?
@ㅇㅇ(223.39) 난 처음부터 비지터가 우먼을 노리고 온거라고 봐서.. 비지터는 맨보다 우먼이 더 큰 악이라 판단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 둘의 가장 큰 차이가 결말 아닌가 싶음ㅇㅇ .. 내 생각은 그래.. 그래도 맨은 마지막에 우먼을 위한 선택을 했으니..
@ㅇㅇ(118.235) 헐 그렇구나 훨씬 이해된다.... 근데 그때부터 우먼도 같이 악기를 연주하던데 결국 플레이어들도 우먼이랑 비슷하게 잡혀온 존재 같은 거라고 봐야 될까
@ㅇㅇ(110.70) 아 이것도 다 다르구나 역대 배우별 해석들 궁금하다..
@ㅇㅇ(223.39)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플레이어들도 과거엔 우먼 같은 사람이었다고 보고 있음
@ㅇㅇ(223.39) 이것도 배우별로 달라ㅋㅋㅋ 플레이어들도 원래 할당량이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플레이어는 곧 비지터와 같은 존재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어 나는 플레이어가 되면서 비지터와 하나가 된다고 생각하는 편
@ㅇㅇ(118.235) 오 그런 해석도 신선하다.... 극 설정이 열려있으니까 생각해볼 거 많아서 재밌네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ㅇㅇ(110.70) 근데 플레이어 정체도 배우마다 캐해가 다르긴 하겠다 적어도 내가 보고 캐슷별로 다르게 와닿긴 했으니까 플레이어가 비지터의 또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었음
@ㅇㅇ(110.70) 잡혀서 다들 형벌처럼 악기 연주하는 거겠지 그럼?ㅋㅋㅋㅋ 무서움..
@ㅇㅇ(223.39) ㅇㅇ비지터가 우먼 데려가면서 네가 갈 곳엔 음악도 있고 춤도 출 수 있다고 하면서 넌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고 하잖아? 그게 악한 인간이었다가 비지터에게 끌려가 플레이어가 된 영혼들이 겪는 지옥이라고 나는 생각하긔
@ㅇㅇ(110.70) 음악이랑 춤이 그런 떡밥이었구나 ㅋㅋㅋㅋㅋ 난 왜 갑분 탱고랑 연결해서 해석했지 그러면 우먼도 플레이어가 돼서 또 다른 영혼들 잡아가는 과정을 봐야되겠네...
@ㅇㅇ(223.39) 해석은 무궁무진하지ㅋㅋ 믿나는 대본이 비어서 관객이나 배우가 채워넣는 극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읽어도 말이 되고 각자의 배경지식이나 상상을 동원해 비유를 읽어내도 말이 되는 진짜 잘 만든 극이니까ㅋㅋ 나도 여기 댓글들 읽어보면서 내가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 많이 얻어감
@ㅇㅇ(110.70) 확실히.... 진짜 넘버도 잘 빠졌고 해석할수록 재밌는 극 같음 ㅠㅠ 자첫 늦게해서 아쉬움 앤틀러스도 보고 싶다
이거 배우들 해석 엄청 다양함 악마, 천사, 타락천사, 양심, 심판자 등등
헐 비지터들마다 뭐라고 생각하고 연기하는지 궁금하다
배우 캐해에 따라 다르고 관객이 해석하기 나름임 나는 양심으로 해석하긔
역대 비지터 캐슷 중에도 비지터=양심으로 해석한 사람 있긔
@ㅇㅇ(110.70) 혹시 어떤 비지터인지 알수있을까? 전캐 찍고 싶은데 이번시즌은 아닌거지?
@ㅇㅇ(223.39) ㅇㅇ저번 시즌 정인지 전관 회차 질의응답 시간에 말해줌
@ㅇㅇ(110.70) 고마워 저번시즌을 못 봐서 아쉽다ㅜ
나는 불안함 겁 이런거라 생각함 어디에도 있을 수 있다니따
이것도 이해되고 좋다..
뭐 타락천사니 악마니 심판자니 하는 해석이 다양한데 역시 나는 앞의 것들은 상위존재가 개입하는 느낌이라 그닥이고, 양심이 좋은거같아. 날 가장 괴롭게할 수 있는건 그 어떤 외부핍박도 아닌 자기자신인게 좋음
오 맞아 나온것 중에 이 해석이 젤 와닿고 좋은 듯...
단순히 양심이라고만 하면 노양심 부부가 갑자기? 양심을 대면하는 순간을 맞는 건 어케 해석해? 여태 그렇게 잘 살아왔는데 하필 그 순간 그렇게 흘러간다는 거...
그러게 비지터가 이제 때가 됐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냥 부부 둘이 계속 참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터진 건가... 궁금하다
난 그래서 비지터는 맨과 우먼이 두려움으로 만들어낸 존재(덕지터 캐해였나?)도 좋아함.. 오히려 비겁한 맨우먼한테는 두려움이 더 트리거가 될 것 같아서
@ㅇㅇ(118.235) 그리고 람지터는 엄청 심판자?스러운 캐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배우피셜로 인간 탄생부터 엄청 오래 존재해서 인간의 죄와 타락을 지겨워하는 느낌이라 흥미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