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이 좋아할 뻔하고 흔하고 다 보이는 결말인 걸
~~물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거 말고도 하나 더 있고

관객이 좋아하는 흐름으로 진행되는 ~~물
이랑 또 뭐였지 이런 거였나
관객이 싫어할 수도 있지만 정말 작품 자체로? 하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