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극 끝나고 한두 달 정도 소식 없던 배우 혜화역 4출 쪽 횡단보도에서 마주쳤는데 며칠 뒤에 차기작 떴음
친분 있는 배우 관극하러 오는 경우도 있지만 차기작 확률이 더 높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