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치않은 남덕이지뭐 왤케극단적이야
한남이 아무리 싫어도 걔네들이 무슨 외계인이냐 연극 보러온다는 생각조차 안하네ㅋㅋ
두창임
초대권 머글들도 많아
근데 진짜 혼자 관극하는 남자 중에 ㄱㅇ 은근 있는거 같더라... 실제 보고 놀랐어
카르밀라 정예인 본다고 왔던 파오후 새끼들이 안 돌아가고 남아서 온갖 여배들한테 개큰지랄중이라 좆같아ㅠ 덕극 쪽은 눈이 많으니 눈꼽만큼 덜하고 머글극 여배들은 진짜 안쓰러움
@ㅇㅇ(1.251) 여배들한테 쫀득하게 무토바 열려고 안달난 그 파오후 본인 왔노
@ㅇㅇ(39.7) 1.251 자삭하고 튀었노ㅜ 뭐 들어갔는지 손은 씻고 만들었는지도 알 수 없는 수제음식 락앤락에 담아와서 여배한테 먹으라고 지랄하던 그 새끼임? 아니면 머글극 여배한테 미스트롯 나가라 ㅇㅈㄹ하던 그 새끼?
아진짜? 왤케 잘알아ㅋㅋ
@ㅇㅇ(223.38) 나 같은 변방의 꿔보도 모를 수 없을 만큼 그 파오후들이 좆같이 굴고 다니니까
루저
흔치않은 남덕이지뭐 왤케극단적이야
한남이 아무리 싫어도 걔네들이 무슨 외계인이냐 연극 보러온다는 생각조차 안하네ㅋㅋ
두창임
초대권 머글들도 많아
근데 진짜 혼자 관극하는 남자 중에 ㄱㅇ 은근 있는거 같더라... 실제 보고 놀랐어
카르밀라 정예인 본다고 왔던 파오후 새끼들이 안 돌아가고 남아서 온갖 여배들한테 개큰지랄중이라 좆같아ㅠ 덕극 쪽은 눈이 많으니 눈꼽만큼 덜하고 머글극 여배들은 진짜 안쓰러움
@ㅇㅇ(1.251) 여배들한테 쫀득하게 무토바 열려고 안달난 그 파오후 본인 왔노
@ㅇㅇ(39.7) 1.251 자삭하고 튀었노ㅜ 뭐 들어갔는지 손은 씻고 만들었는지도 알 수 없는 수제음식 락앤락에 담아와서 여배한테 먹으라고 지랄하던 그 새끼임? 아니면 머글극 여배한테 미스트롯 나가라 ㅇㅈㄹ하던 그 새끼?
아진짜? 왤케 잘알아ㅋㅋ
@ㅇㅇ(223.38) 나 같은 변방의 꿔보도 모를 수 없을 만큼 그 파오후들이 좆같이 굴고 다니니까
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