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친구가 약속 펑크 냈음 

사물함 교환하기로 했는데 교환하기로 한 분이 

까먹으셔서 1시간 넘게 약속 지연ㄴ됨

이렇게 2연타 맞은 상태에서 연극 봤더니 더 기분 나빠짐

서사텅텅+배우 연기 최악+배우가 대사 웅얼거려서 대사가 잘 안 들림+관크

시사점도 없음 뮤지컬이었으면 넘버 있어서 그나마 ㄱㅊ했을 거 같은데 연극이라서 더 힘들었음

연극 끝나고 버스 타려고 했는데 시위 때문에 비효율적이게 집에 옴

내 돈 내고 똥극ㄱ보려고 장거리 왔다 갔다 개고생한 게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