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4시 공연인데 거의 만석이고

중년 관객들 많음


초반에 너무 지루함 템포가 너무 느림


각자 자기 연기 잘하나

이 배우들을 데리고 이거밖에 못하나 싶음


내용도 연출도 너무 올드함


신구쌤은 tv에서 본 그대로시더라


관크 많다해서 걱정했는데 별일 없었음


결론은 비추

머글들이 마니 볼거니

너네는 딴거봐라